ㅅㅂㅅㅂㅅㅂㅅㅂ 진짜 개미쳤다 개재밌어 왜 이제 깠냐고ㅠㅠㅠㅠㅠ 작품도 존나 아침드라마 급 찰지는 전갠데 묘사도 큼직큼직 강렬해서 휘몰아치듯이 읽어버림 돌았따 짭근친 맛집 짭애비 짭동생1 짭동생2 피 섞인지 모를 금욕 사제 노예남 개좋다 거를 타선이 없어서 네 명 중에 아무나 되도 쌍수환영임 지금 최신화까지 50화 정도 남았는데 칼렌은 렌 버전 색기 섹텐 개미쳐서 이쪽이 더 취향이고 로판방 글 보니깐 이미 품었지만 아버님 서사도 풀릴거 같고 오르시니 이 샛기ㅠㅠㅠㅠ 그리고 159화에서 《근육이 잡힌 배를 느리게 지나갔다 그리고 마침내 원하는 것을 찾아냈다 골반 위로 솟은 그의 커다란 손등 칸나는 그 위를 점령했다 부드럽게 올라타 움켜쥐었다》 이 대목에서 굳이 골반 위에 놓여진 손등이 아니라 대놓고 오르시니 존슨스를 연상하게 둔거 보면 작가님이 단행본 낼때 대놓고 꾸금으로 내실거라고 암시하신게 틀림없음 망할 ㅋㅋㅍ 손등이 뭐야 손등이 시발ㅠㅠㅠㅠ 그리고 라파엘이랑 동굴에서 껴안은거랑 렌 가슴 위에 올라탄 장면 섹텐 개미쳤어 작가님 존나 배우신 분ㅜㅠㅠㅠㅠㅠㅠ 웬만한 꾸금보다 더 해 진짜 두근두근 도키도키 하면서 읽었다 하
잡담 누구 제발 나랑 누내빙 얘기 좀 해줘 급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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