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outu.be/e8rMlwIEu_0
에 대한 질문에 대답해주는 동영상 아저씨
대충 설명 들어보면 보통 사람이 입는거랑 비슷한 옷을 입었대
14세기전까진 신분에 따라 입는 옷의 큰 종류는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함


대신 어떤 악세서리, 브로치, 보석, 검에 어떤 화려한 도금을 하느냐 옷감의 종류가 어떤가
ex. 비싼 울, 비싸고 귀한색의 염색 직물. 바이킹 무덤에 묻힌 이슬람 문자가 쓰인 비단, 중국비단
같은게 달랐다고 함.
근데 그런 고급 차림을 매일 하진 않았대. 왕이나 귀족을 만나거나 특별한 상황에나 입었다고 함.
요즘도 상견례, 결혼식 갈 때 입는 좋은 옷처럼?


평소엔 이러고 살았다는 듯?
영상 뒷부분에 프랑스 왕 이야기는 왜 나온건지 모르겠다. 야만인처럼 타르랑 깃털 옷 입고 장난치런 프랑스 왕이 불에 디였다는건가?
영어 막귀라 번역이 맞는지는 모르겠음ㅋㅋㅋ 아니면 (깃털보다 보드랍고, 고양이보다 사뿐하게)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