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리 유명한 곡들로 꽉꽉이었고
관객분위기도 좋았고
멘트 거의 대부분을 한국어로 해주는데 감동이었음
(작년 펜타때도 좋았는데 그때보다 더 늘었더라)
싱고선생님 개인기 시간도 재밌었고
예사홀 음향이 좀 아쉬웠는데
그걸 성량으로 커버치더라
관객분위기도 좋았고
멘트 거의 대부분을 한국어로 해주는데 감동이었음
(작년 펜타때도 좋았는데 그때보다 더 늘었더라)
싱고선생님 개인기 시간도 재밌었고
예사홀 음향이 좀 아쉬웠는데
그걸 성량으로 커버치더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