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락페 중에 마지막이라 그런지 유달리 기억에 오래 남고
제일 낭만처럼 느껴져서 여운이 내년까지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작년 올해 일욜마다 비와서 뻘밭에서 그 개고생을 해놓고도
퇴장하는 그 순간 이게 낭만이지 이러고 블라인드 티켓 살 결심 또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형 락페 중에 마지막이라 그런지 유달리 기억에 오래 남고
제일 낭만처럼 느껴져서 여운이 내년까지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작년 올해 일욜마다 비와서 뻘밭에서 그 개고생을 해놓고도
퇴장하는 그 순간 이게 낭만이지 이러고 블라인드 티켓 살 결심 또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