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밴드라 그런가 언급 적은 거 좀 아쉬워서...
금요일날 헤드였던 아지캉 무대도 너무 좋았음ㅠㅠㅠㅠ1n년만에 내한 온 거였는데 떼창 진짜 신났다ㅠㅠㅠㅠ솔직히 엄청나게 잘 알진 않았는데 의외로 들어본 노래도 많더라ㅋㅋㅋㅋ
무대에서도 한국어 엄청 많이 해주고 인스타로도 한국어 스토리 올려주더라!! 갠적으로 예전에 펜타 왔을 때 쓴 곡 이번에 다시 와서 불러준 것도 좀 감동이었음
그리고 나중에 ㅌㅇㅌ 찾아보고 알게 된 건데 이번에 수박 그려진 티셔츠(팔레스타인 연대)+NO WAR 조각(?) 같이 들고 와서 무대한 게 개인적으로는 진짜 호감이었어ㅋㅋㅋ
계속 한국에서 또 보자 곧 보자 하는 거 보면 조만간 내한할 거 같던데 이번에 진짜 좋았어서 가고 싶어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