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스웨이드(지산.. 언제지? 2009? 2012? 첫 내한때였는데..헷갈 ㅜ) 진짜 존잼이었는데
1n년후 루저 어른이 된 사람은
셔틀버스 타러가는 길에 길건너에서 울려퍼지는 루저를 들었다…
횡단보도 기다리면서 옷 다 젖음 ㅋㅋㅋ
내 루저…. 내가 루저… ㅠㅠㅠㅠㅠㅠㅠ
그때도 그 폭우맞고 개재밌게 돌아와서 다음날 출근했는데
이제 십년이 지난 중년은 똑같은 출근이지만 똑같은 체력이 아니라는 자기주제를 알기에 ㅠㅠ
끝까지 무대본 덬들 부럽 ㅜ
집가자마자 술마시면서 유툽으로봐야지 누군가 실시간 올렸겠지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