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은 안면만 있고 내 친구랑 친한 사이였는데 오빠가 너 000 아냐? 그래서 개놀랬지ㅋㅋㅋㅋ 같이 공익한다길래 세상 개좁당... 그랬는데 언제 나 홍대 정자에서 술먹고 뻗어있는 거 보고 오빠한테 꼰지름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