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행사에 참석한 김효은 공동 큐레이터는 "일반적인 미술사적 주제가 아니라 개인이 오랜 세월 형성해온 예술관에서 출발한 전시"라고 소개했다.
크리스토퍼 베드퍼드 SFMOMA 관장은 "우리 미술관의 91∼92년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한국 미술품 전시이자 RM의 첫 큐레이팅 도전"이라면서 "이번 전시의 관람권 판매량도 매우 자랑스럽다"며 웃음을 지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30072500091?input=t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