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uRMyseason/status/2050807488883163268?s=20
농담이 아니라 진심으로 전 정말 최고의(coolest) 밤을 보냈어요. 오늘 밤, 엘 파소, 다 여러분 덕분이에요 전 5년 전에 엘파소에 왔었어요. 사막에 있는 작은 박물관 하나를 보려고요. 그리고 지금, 정말 기분이 좋네요 알다시피, 그동안 그 지긋지긋한 코로나 상황들이 있었잖아요. 미국의 끝자락, 멕시코와 맞닿은 이 국경 지역에 와서 보니 정말 좋아요 감사합니다. 오늘 공연에서 여러분 같은 가장 뜨거운(the hottest) 관객들을 만난 건 최고예요 Muchas gracias 정말 감사합니다 Te amo, de corazón 진심으로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