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에서는 신보 ‘아리랑’(ARIRANG)의 수록곡은 물론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히트곡을 함께 만날 수 있다. 360도 무대에서 펼쳐질 압도적인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도 수직 상승하고 있다. 이들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월드투어를 앞둔 소감과 공연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Q. 오랜만에 투어를 시작하는 소감은?
RM: 아직도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 정신을 차려보면 어느새 무대 위에 있을 것 같다. 360도 공연이라 준비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막상 시작하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 무엇보다 오랜만에 마이크를 들고 세계 곳곳의 아미(ARMY.팬덤명)분들을 만날 생각에 기대가 크다.
Q. 이번 투어의 관전 포인트를 뽑아달라.
RM: 무대에서 다 같이 마음껏 뛰는 순간이 가장 기대된다. 공연장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클럽처럼 느껴지면 좋겠다. 그런 마음으로 만든 곡이 있는데 그 장면이 실제로 펼쳐지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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