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무들아
9월 1일부터 오늘까지 총선 참여와 음방발표까지
함께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웠어💙
남준이의 곡에
누군가는 눈물을, 누군가는 같이 분노를
또 누군가는 위로를 받으며
함께 걸어왔을텐데
그런 지난날들을 총선 준비하면서
생각해봤던 것 같아!!
누군가는 좀 더 일찍, 누군가는 남들보다 늦게
남준이를 시작했겠지만
믹스테이프를 들으며 같은 감정을 느꼈던건 모두가 같을거같아!!
감정에 감히 순위를 매길 순 없겠지만
한번쯤은 다같이 이렇게 총선하면서 달리면 좋을 것 같아서 준비해봤어!
그동안 투표해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음방 들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웠어!
남은 하루 행복하게 남준이 생일 기다리면서
언제나처럼 늘 남준하자
정말 안녕!
(총선 세부 내용은 밑에 있어!!)

<세부 투표 결과 내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