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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732 잡담 찬영이는 말로도 음악으로도 글로도 표현을 참 잘 하는 것 같아 2 02.26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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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725 잡담 릴스쇼츠에 절여진 뇌가 다시 가동되기 시작했다 2 02.25 431
253724 잡담 찬영이 공연끝나고 여운이 길었나봐 4 02.25 469
253723 잡담 그 찬영이 도쿄돔 객석 응원봉 불빛보는 영상? 6 02.25 486
253722 잡담 어떤 순간이 오면 다 해결될 것처럼 기대하기도 하고, 막상 지나고 나면 기대만큼 와닿지 않을 때도 있고요. 2 02.25 275
253721 잡담 아기가나지가 글을 넘 잘써서 항상 나를 울려 1 02.25 123
253720 잡담 와 나 언젠가 찬영이가 책을 낸다면 살 것 같아 8 02.25 466
253719 잡담 무엇을 이루느냐보다, 그 과정에서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지를 계속 놓치지 않으면서요. 2 02.25 196
253718 잡담 허무함을 또다른 추진 동력으로 삼을 수 있는 어른스런 사람이네 찬영이는 1 02.25 196
253717 잡담 그래도 한 가지는, 그 순간의 크기보다 그 순간까지의 시간이 저를 어떻게 만들었는지가 더 중요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그냥 저답게, 조금씩 더 단단해지면서 걸어가고 싶어요 2 02.25 198
253716 잡담 무엇을 이루느냐보다, 그 과정에서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지를 계속 놓치지 않으면서요. 3 02.25 235
253715 잡담 작사해야된다 진심 1 02.25 156
253714 잡담 미치것다 작사해라.. 1 02.25 258
253713 잡담 진짜 찬영이같은 글이다 3 02.25 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