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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25 잡담 찬영이 글은 항상 5 02.25 710
250424 잡담 위버스 글 읽으니까 소희가 깊은 대화를 좋아한다고 했던거 생각나 3 02.25 544
250423 잡담 찬영이글은 항상 현실과 맞닿아있다고 해야하나 12 02.25 707
250422 잡담 릴스쇼츠에 절여진 뇌가 다시 가동되기 시작했다 2 02.25 446
250421 잡담 찬영이 공연끝나고 여운이 길었나봐 4 02.25 476
250420 잡담 그 찬영이 도쿄돔 객석 응원봉 불빛보는 영상? 6 02.25 501
250419 잡담 어떤 순간이 오면 다 해결될 것처럼 기대하기도 하고, 막상 지나고 나면 기대만큼 와닿지 않을 때도 있고요. 2 02.25 287
250418 잡담 아기가나지가 글을 넘 잘써서 항상 나를 울려 1 02.25 127
250417 잡담 와 나 언젠가 찬영이가 책을 낸다면 살 것 같아 8 02.25 482
250416 잡담 무엇을 이루느냐보다, 그 과정에서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지를 계속 놓치지 않으면서요. 2 02.25 202
250415 잡담 허무함을 또다른 추진 동력으로 삼을 수 있는 어른스런 사람이네 찬영이는 1 02.25 202
250414 잡담 그래도 한 가지는, 그 순간의 크기보다 그 순간까지의 시간이 저를 어떻게 만들었는지가 더 중요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그냥 저답게, 조금씩 더 단단해지면서 걸어가고 싶어요 2 02.25 207
250413 잡담 무엇을 이루느냐보다, 그 과정에서 어떤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지를 계속 놓치지 않으면서요. 3 02.25 243
250412 잡담 작사해야된다 진심 1 02.25 165
250411 잡담 미치것다 작사해라.. 1 02.25 263
250410 잡담 진짜 찬영이같은 글이다 3 02.25 240
250409 잡담 앤톤이 글 진짜 미쳤다 3 02.25 235
250408 잡담 찬영이 글 왜 슬프지ㅠㅠ 12 02.25 820
250407 잡담 “도쿄돔을 해냈다”를 넘어서 “도쿄돔을 해낸 사람으로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로 생각이 이어진 것 같아요 2 02.25 405
250406 잡담 톤톤이 글 진짜 너무 잘써 8 02.25 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