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말랑 따끈따끈 진짜 작고 소중하다깨물어보면 안되겠지내품에서 잠들었는데 벅차올라서 어디 소리치고싶은데 소리낼수가 없어서 여기 글씀 아침까지 안고있고싶은데 언니가 버릇된다고 좀있다 침대 눕히래글은 좀이따 지울게으아 몽실몽실해 부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