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타로: 첫인상부터 트렌디하다고 생각했어요. 퍼포먼스도 가사도 재밌는 부분이 많거든요. 원빈이가 부르는 ‘긁어도 기스 안 나 My youth’도 그렇고, 제 파트인 ‘Break charts, break hearts, all this RIIZE on your feed’도 그렇고… 취향에 맞는 재미를 찾아보시면 좋겠어요.
- 은석: 언제 어디서 들어도 잘 어울리는 노래이지만, 제가 추천하고 싶은 감상 타이밍은 엄청난 자신감을 얻고 싶을 때나 걱정을 다 잊고 놀고 싶을 때 들어보시면 딱입니다.
- 성찬: 퍼포먼스도 킬링 파트가 많아요. 특히 후렴구 들어가기 직전 비트에 맞춰서 동작을 멈추고 고개만 탁! 탁! 탁! 돌리는 구간은 연습할 때도 저희끼리 잘 맞으면 쾌감이 느껴졌거든요. 보시는 분들 인상에도 깊게 남을 것 같아요.
- 원빈: 더운 여름을 이길 만한 저희의 열정을 만나실 수 있어요. 노래에 ‘Head, hips, shoulders, toes’라는 후킹한 포인트가 있어서 자꾸 귀에 맴돌 거고, 라이즈가 제일 잘하는 퍼포먼스도 계속 보고 싶어지실 거예요.
- 소희: 앞에 앨범 소개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즐기자는 키워드로 기억되면 좋겠어요. 곡마다 다 멋진 뜻이 있긴 하지만 너무 해석하려고 하지 마시고요. 라이즈를 그냥 느끼고 즐겨주세요!
- 앤톤: 가사이기도 한 ‘Like a pro’가 곡의 핵심인 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 이건 마인드셋(Mindset)이에요. 어떤 분야의 프로가 아니어도 오히려 즐기면서 어려움을 이겨내는 게 프로다운 마인드라고 생각해요. 저도 컴백을 준비하면서 또 새롭게 배운 점들이 생겼고 덕분에 자신감을 더 갖게 된 것 같아서 듣는 분들께도 그런 자신감을 드리고 싶어요.
우앙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