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파티 기대 크게 안하고 있기도 했지만뭔가 천일 기점으로 회사도 엄청 신경썻구나 변했구나(?) 라고 느껴지구멤버들은 늘 그렇듯 열심히해주고ㅠ 그래서 오프 이후에 화력 붙는다는게 뭔지 조금 알거같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