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소중한 아이라 그런가 늘 같이 하자고 응원한다고 해줘서 지치고 낡아있다가도 ㅋㅋㅋ 그 응원에 힘받아서 뭐라도 해보게돼
갠적으로 tmi지만 작년 되게 힘들어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시간이 꽤 길었는데 찬영이 덕분에 올해 태어나서 처음 수영도 배웠고, 자기계발도 다시 시작했다
Why don't you fly with me 보니까 또 여지없이 응원받는것 같아서 기분 좋아져 ㅋㅋ 지쳐 쉬고 있을때조차 뚱쭝글도 응원해주더니 오늘은 음악과 얼굴 ㅋㅋㅋ로 응원받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