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앙콘 0표클럽이었던 사람이라...컨페티라도 너무너무너무 갖고싶었고...매번 나눔글에 재빠르게 댓글을 달아봤지만 항상 택도없이 실패했었어ㅜ 그래서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
어떤 천사희주가 아예 몇시에 나눔글 올릴거라고 예고를 해준거야!!!!!!!!!!
그래서 나는 알람맞춰놓고 8시가 되기만 기다리고 있었고...
8시가 다가올수록 손발에 땀이 막....거의 티켓팅 직전같은 긴장감이었음;;; 그리고 8시 땅!되자마자 얼른 새로고침하고 호다닥 댓글을 달았고...... 간당간당하게 나눔을 받을수 있었음 !!!!!!ㅜㅠㅠㅠㅜㅠㅠ
그리고 드디어 오늘 컨페티를 받았어🧡
희주가 포장도 야무지게 잘 해줘서 깔끔한 상태로 잘 받았고🧡🧡🧡🧡🧡🧡 나머지 컨페티도 어찌저찌 다 구해가는중!!
그래서 이제 나도 다이소 하트키링이나 독방에 올라왔던 컨페티 넣는 키링? 찾아보려고 ㄷㄱㄷㄱ 콘서트 못간 아쉬움이 나눔천사들덕분에 조금이나마 치유됐다🧡 다들 행복한 덕질하자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