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엔 한 6~7살 될 것 같은 아기 희주 있었는데
삐약삐약 거리는 목소리로 라이즈!라이즈!열심히 외치더라
진짜 병아리 같았음ㅠㅠㅠㅠㅠㅠ
아 내옆엔 중학생?정도 되보이는 희주 있었는데 응원봉 열심히 흔들다가 은석이만 전광판에 잡히면 응원봉 두손으로 꼬옥 붙잡고 감동 받은 눈빛으로 보고있어서 너무 귀여웠어ㅠㅠㅠㅠ소녀의 순정ㅠㅠ
삐약삐약 거리는 목소리로 라이즈!라이즈!열심히 외치더라
진짜 병아리 같았음ㅠㅠㅠㅠㅠㅠ
아 내옆엔 중학생?정도 되보이는 희주 있었는데 응원봉 열심히 흔들다가 은석이만 전광판에 잡히면 응원봉 두손으로 꼬옥 붙잡고 감동 받은 눈빛으로 보고있어서 너무 귀여웠어ㅠㅠㅠㅠ소녀의 순정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