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일본에서 하는 공연이니까 티로가 많이 긴장하고 걱정하고 또 열심히 준비해서 공연내내 최선을 다했다는걸 브리즈한테도 알려주고 싶었던것 같아 진짜 생각도 깊고 형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동생이야 우리 아기 온싱이 ㅠㅜ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