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극싸면 토롯코라도 가까이 봤을텐데
어중간해서 느낌상 뒤통수 + 전광판 관람만 하고 온 느낌
무빙스테이지는 영원히 멀어지기만 함 ㅋㅋㅋ
후반부에는 그래도 메인무대에서 해가지고 다행 ㅠ
프리미어 시트 느낌은 1도 없었지만
딱 한 번 타로 토롯코 가까이 와줌 너무 잘생김
그래도 선물이 초베리굿이라 최종 만족 ㅋㅋ
어중간해서 느낌상 뒤통수 + 전광판 관람만 하고 온 느낌
무빙스테이지는 영원히 멀어지기만 함 ㅋㅋㅋ
후반부에는 그래도 메인무대에서 해가지고 다행 ㅠ
프리미어 시트 느낌은 1도 없었지만
딱 한 번 타로 토롯코 가까이 와줌 너무 잘생김
그래도 선물이 초베리굿이라 최종 만족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