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라방할 때ㅋㅋㅋㅋ여기로 오라는 말을 자주 듣는 느낌
영통라방 재밌지만 소리가 약간 불규칙하고 미묘하게 시차있어서 대화가 매끄럽지 못할때가 있는데(물론 그것이 영통라방의 맛) 소희는 상대방이랑 소통? 교류..? 하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는것 같기도 하고 반응을 기민하게 살피고 맞추고 조절하는 편이라 그런지 함께 하는걸 더 편해한다고 느껴짐 오늘 멤버들 들어오니까 신나서 헤헤거리다가 다들 가고 나서 혼자 남겨졌을때 공허한 표정인게 너무 귀여운데 안쓰럽고 안아주고시펏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애또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