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때부터 지금까지 팀적으로 여러가지 고개를 넘었던거 같아. 지금도 넘고 있을지 모르고..
응원하는 팬들도 많지만, 팬이 아닌 사람들도 많지.
외적으로 회사나 오센터 얘기를 하면 끝이 없을테니 말을 아끼고.
다만 멤들이 노력하는 만큼 좀더 전문적인 서포트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현실적인 바람정도?
그러다 최근에 텍사스 페스티벌때 아 이거구나 하는 기분이 좀 들었어.
데뷔 첫 마마 싸이렌 무대때도 비슷한 기분이었고.
결국에는 계속 연습하고 좋은 무대, 음악 만들려고 노력하는 게 정말 다구나.
스밍하고 투표하고 글올려주는 팬들 고마워
빡센 스케줄에도 더 연습하고 소통하고 중심잡고 가는 라이즈들도 고마워
멀리보며 같이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