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시제석까지 다 실패하고 쿨포기 해투간다 그러고 아예 서울콘 맘 접었거든?
근데 콘 다가오니까 쿨포기는 무슨 미련 뚝뚝 떨어져
라뷰도 있고 온콘도 있고 해투도 가니까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서 즐기자그러다가
또 티베 기웃거리다 플미 가격보고 열받곸ㅋㅋㅋㅋ
콘 가는 희주들 부럽다가도 나는 해투가는 김에 여행도 하고 좋지 뭐 하다가
또 부러워서 미치겠고
어떻게 3일 중에 표가 하나도 없을 수 있지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고ㅋㅋㅋㅋ
그래도 뭐로든 라이즈 보는 건 좋고 나도 내가 무슨 마음인지 몰겠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