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납 차고도 가라앉기 힘들었는데
저 수심에 저렇게 평온하게 서있으려면
호흡으로 몸을 음성부력으로 만들어서 가라앉힌담에
뜨지 않게 조절할수 있어야하는거..
그리고 저 깊은수심에서 다시 올라올 호흡도 남겨놔야되니까
걍 다 뱉기만 해서도 안됨
저렇게 평온하게 서서 춤까지춘다?
게다가 수경도 없이?
수경 안쓰면 물속에서 뿌옇게보여서 집중력 더 떨어지던데..
보통 수영이나 다이빙 베테랑 강사들이 이정도 하던데
생각해보니 찬영이 선수로 10년했으니..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