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의 역할은 계량도 없이 찬물에 자른 미역 풍덩넣기엿음에도..ㅋㅋㅋㅋㅋㅋ 열요리하는 차니형 옆에서 뽈뽈거리면서 아니키의 방귀(아님)에 뒤집어지고 실로폰뚱당거려놓고미역국 레시피 줄줄외우는것도 졸귀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