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를 잘 안봐서 아버님 어머님이 나온 방송도 못봤고
찬영이 글이 가끔 올라와도 일반인한테 넘 관심가지면 안될 것 같아서 그땐 댓글도 잘 안달았거든
근데 그 방송때도 김이나 작사가님 인스타에 올라왔을때도 워낙 반응이 좋았잖아ㅋㅋㅋ
앤톤이가 원래도 음악을 사랑하니 가수 결심을 했겠지만
그 때 좋아해주셨던 분들 덕분에 찬영이가 조금 더 결심을 굳히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있어서...
(아니라면 희주들 말이 맞음!)
그리고 그냥 솔로가수 이런 게 아니고 내 돌이 되줘서 너무너무 고마움
이렇게 귀여운 찬영이를 다양한 노래랑 스타일링으로 볼 수 있어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