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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분명히 겨울인데 봄인 것 같은 싱그러움..
자연광
확 드러난 이마부터 시작해서 턱끝까지 완벽한 옆태
볼에 점 두개
젖혀진 마이 그리고 하얀 셔츠..
원목책상..
진짜 개조타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