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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일드/단편] 오늘은 안녕(今日の日はさようなら) (스포,스압)
15,951 24
2014.09.04 00:00
15,951 24
드라마 내용 캡쳐해서 올린거라 스포많음
혹시 리뷰방에 이런글 안되면 댓글달아줘 지울께!
 
 
 
 
 
오늘은 안녕 (今日の日はさような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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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후지오카 코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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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지루한 것은 아니다
나는 대체 어디로 향하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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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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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아빠랑 엄마랑 누나가 죽으면 어떻게 하지
그렇게 생각한 것만으로 잠들 수 없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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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보다 먼저 죽는다는 건 생각해 본 적도 없다』
 
 
 
 
갑자기 찾아온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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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림프종, 혈액암
완치율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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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암에 걸렸다는게 실감나지 않는 코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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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해주는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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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괜찮다고 말해주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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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함께 있어주는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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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그 20%안에 들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두려운 코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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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써 5명 중 4명안에 들거라고 희망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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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생각한 것은 처음 3일뿐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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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관절통, 손,발의 저림, 구토
부작용이 상상 이상으로 힘이 든다』
 
생각보다 더 힘든 항암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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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했다가 불안했다가
몸 상태가 좋았다가 나빴다가 하는 중에
한가지 좋은 소식이 도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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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 혈액세포 형태가 맞아 이식을 받을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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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이 결정된 후 잠시 집으로 돌아온 코우타
힘든 항암치료에 지쳐있던 가족들은 희망이 보이자 활기가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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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퇴원이 끝나고 그동안 항암치료 효과가 있었는지 검사하는 코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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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치료 효과를 보지 못하고 다른 약으로 다시 항암치료에 들어가게 된다
완치율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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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힘든 항암치료를 같이 견뎌내준 여자친구는
병이 나아지지 않자 코우타의 곁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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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하루(누나)의 약혼자는 세포 기증에 사용되는 약이
부작용이 크다는 것을 알고 심란해하고
코하루는 그런 약혼자를 위해 결혼 얘기를 없었던걸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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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망가뜨려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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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내 소중한 것들을 망가뜨려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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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대체 어디까지 망가뜨려 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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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와중에 이식 준비가 시작되고
자신을 위해 혈액세포를 기증해주는 누나에게 미안한 코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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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발병한지 반년
병은 나아지지 않고 더 악화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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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 효과도 거의 보지 못한채 이식 수술에 들어가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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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율은 20%
점점 사라져가는 희망에 지쳐가는 코우타와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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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수술에 들어가기 전 꿈을 꾸는 코우타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식사하는 꿈을 꾸면서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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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이식에 성공해 퇴원하게 된 코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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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후 살아서 같은 풍경을 보고 있을 자신을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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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속에서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끼는 코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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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시간이 흘러 어느덧 1년이 지나고
행복한 날들을 보내는 코우타와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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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식 후 1년
재발한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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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지 않아 미안하다는 아들과
그런 아들에게 괜찮다고 말해주지 못하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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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시간은 3개월
더이상의 항암치료는 견디지 못하는 코우타
치료는 포기하고 남은 기간을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보내기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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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타에게 큰 힘이되는 아버지의 괜찮아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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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씩 주변을 정리해나가는 코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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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타가 가족에게 남기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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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엄마가 결혼해서 누나가 태어났다
그리고, 내가 태어났다
다음에는 누나가 누군가와 결혼을 해서 아이가 태어난다
누나는 엄마가 되고 아빠랑 엄마는 할아버지랑 할머니가 된다
그리고 누나의 아이가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누나는, 할머니가 되고 아빠랑 엄마는 증조 할아버지랑 증조 할머니가 된다

그것이 나의 가장 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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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은 점점 더 악화되어 관에 의해 생명을 유지하는 코우타
죽음이 다가옴을 느끼고 자신의 생명줄과도 같은 관을 빼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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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을 빼는 코우타 곁에있는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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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을 빼는 순간 가만히 지켜보던 아버지가 빼지 말라고 붙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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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아버지에게 괜찮다고 말하는 코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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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이 빠져나가는걸 지켜보는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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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든 있는 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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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타가 집에 돌아오면 항상 하던 말
『저녁밥 뭐야?』
 
 
소원대로 가족들 품에서 편안히 눈을 감는 코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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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여로님
 
 
 
 
 
24시간 테레비 드라마인 오늘은 안녕
내용은 잔잔하게 흘러가는데 보고있으면 눈물 쏟는 드라마ㅠㅠ
후카쿙이랑 얌다 나오는 부분은 내용이 너무 길어질것같아서 다 뺐음
내용이 매끄럽게 이어지지 않는거 이해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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