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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야간당직 n년하고 생리주기 뒤틀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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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4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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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일째 안하고 있어서 좋은데 불안한 심정으로 쓰는글ㅋㅋㅋ
나덬은 학식때까지만 해도 28일 칼주기였음
몸이 너무 안좋거나 스트레스받고 그러면
조금씩 늦춰질때도 있긴 했는데 대체로는 그랬오ㅋㅋ

근데 첫 직장을 야간당직이 있는 곳으로 가버림
15시간 근무에 앉아있을때도 있지만 바쁜 몇시간은 개노가다ㅋㅋ
쉬는 시간이 있긴 했지만 나덬은 잠자리 바뀌면 잘 못자서
거의 간식먹고 했었당
그러다 사람이 갑자기 줄어들면서 당직이 한달에 8번까지 늘어남
주말 낮당직은 낮당직대로 돌려서 한달에 한두번 쉼ㅋㅋ
진짜 그때는 사실 항상 몽롱해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생리 한번 건너뛰고 그 이후로 개판된것같아

그렇게 몇년이 지나고 지금은 정상적인 주5일제 근무한지 2년째지만
주기는 돌아오지 않았다고 한다ㅋㅋ
뭐 생리 자주 안하니까 좋긴 한데 왠지 모르게 씁쓸한 기분?

그리고 덤으로 안면통+편두통, 하지정맥류(수술함), 습관성 방광염, 심심하면 재발하는 역류성 식도염과 장염도 얻음ㅋㅋ
남덬이건 여덬이건 밤낮바뀌는 일은 오래 하지 마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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