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모텔에서 쉬는 게 너무 좋은 후기
8,639 22
2017.08.07 15:42
8,639 22
이제껏 살면서 모텔은 서울여행할 때 딱 한번밖에 안가봤는데.. 그래서 대실이라는 개념도 몰랐음.
근데 얼마전에 아빠가 강원도 여행하면서 숙소잡는게 힘들었다고 모텔검색되는 숙소어플 찾아달라길래 야놀자 어플 깔아드리고 나도 깔아봤거든.
그리고 대실이라는 개념을 알게 되고...1만5천원 2만원에 10시간 12시간씩 쓸 수 있다는 걸 알게 됨.

그리고 오늘 우리집 베란다 공사한다고 아침일찍 나가서 저녁에 들어오라길래 나와서 대실서비스를 이용해 봄.

어플할인 받아서 1만4천원에 10시입실 18시퇴실인데 침대 졸라 좋아서 잠도 잘오고 에어컨 추울정도로 빵빵하게 틀어놓고 티비보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먹으면서 핸폰도 충전 빵빵하게 하고 존나 좋앜ㅋㅋㅋㅋㅋㅋㅋ 우왕ㅋㅋㅋㅋㅋㅋ

밥먹고 바로 이도 닦을 수 있고 화장실 걱정도 없고 마음대로 앉았다가 누웠다가 뒹굴수도 있고 이
좋은 걸 왜 이제 알았지?

앞으로도 대실 서비스 종종 이용할 거 같다는 그런 후기였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479 04.27 19,7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0,6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88,89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0,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0,8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959 그외 전정신경염 걸리고 나아가는 중후기 07:27 44
181958 그외 점핑 운동 6개월 중기 07:22 73
181957 그외 성수 삿포로 비어스탠드에서 서서 맥주마시고 온 후기 06:26 152
181956 음식 뒤늦게 엽떡 맛 나는 분말스프 사서 떡볶이 해먹고 신세계 경험한 후기 4 01:47 465
181955 그외 매복수평사랑니 양쪽 발치 한달 지난 후기 4 00:09 217
181954 그외 덕질존이 가득차서 돈을 못써서 슬픈후기 7 04.27 849
181953 그외 부모님 중 한쪽이 바람 피는걸 알았는 중기 22 04.27 1,268
181952 그외 강가에서 자전거 출퇴근 하는 후기 2 04.27 419
181951 그외 마운자로 맞고 있는데 살은 안빠지고 당화혈색소만 잡히는 후기 4 04.27 762
181950 음식 간만에 만족스런 냉동치킨 먹은 후기 8 04.27 706
181949 영화/드라마 헤븐리 뽕뽑으려고 한달동안 열심히 벨드 본 후기 4 04.27 310
181948 그외 혀 가운데만 넘어가게 눌러도 헛구역질 잘하는 덬들에게 추천하고픈 혀 클리너 경험 후기 6 04.27 389
181947 그외 변기향수 후기🚽💐(내용주의) 11 04.27 764
181946 음식 주말에 선유도에서 피크닉했으며 절대 비추하는 스팟을 알리는 후기 4 04.27 884
181945 그외 머리카락 기부한 후기 11 04.27 816
181944 그외 아이돌에서 롤 게임구단으로 갈아타고 탈덕까지 완료한 후기 8 04.27 531
181943 그외 개명한 지 2년 된 후기 5 04.27 692
181942 그외 태안 튤립축제 다녀온 후기 18 04.27 1,000
181941 그외 자체 덬딜한 후기 1 04.27 413
181940 음식 페스츄리 약과를 먹고있는 중기 12 04.27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