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review/4325873750
안녕! 나는 이 글 쓴 덬이야!
출퇴근을 한 2-3주 정도했어ㅎㅎ
운전은 이제 쪼오오오끔 익숙해져서
매번 가는 길은 덜(?) 무섭더라
신기한게 하루하루 미미하게 적응되더라구ㅋㅋㅋ
오늘은 처음으로 노래도 틀고 출퇴근해봣어!
운전하면 운전하기 전 삶으로 못(?) 돌아간다던데
아직은 반은 맞고 반은틀려ㅠ
익숙한 길은 운전해서 가는게 조~~~금은 편해졌는데
초행길이랑 고속도로는 여전히 무서워ㅋㅋㅠㅠ
특히 터널이 진짜 무섭더라...! 언젠가 또 익숙해 지겠지?!
차들이 옆에 지나가면 깜짝깜짝 놀랄때도있긴한데
안전하게 운전 잘하고 다녀!ㅎㅎ
확실히 이제 동네는 긴장이 덜 돼!ㅋㅋㅋ
전엔 운전해야할일잇으면 이리저리 안할궁리 햇는데
지금은 그정돈 아닌거같아!ㅋㅋ
2주만에 이거밖에 발전이없어? 할수있겟지만
나한텐 장족의 발전이야...!ㅋㅋㅋ
나도 용기내서 하니까 장롱덬들도 용기내서 하면 좋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