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집 매매는 진짜 타이밍 같다는 후기
5,532 29
2026.09.03 14:34
5,532 29

작년 9월 집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음 난 원래 몇년전 살던 집을 팔고 청약만 바라봤음

근데 작년 12월 말일이 전세가 끝나는 해이고 한번 더 전세를 살까? 생각이 들음

근데 전세일 경우 근데 같은돈으로 평수가 줄어들고 집 상태가 너무 안 좋아지는 거임

그래서 집을 사야하나 고민이 됨  그리고 마침 청약 아파트들의 가격이 10억이 넘어가서

내가 손 댈 금액이 아니였음 10억 초반을 잡고 집을 찾아다님 조건은 강남 삼구 중 한 곳에서 회사를 다니니까

그 구만 봤어  작은 단지 30년된 구축을 발견함 재건축의 호재는 없지만 주변이 넘사벽이였음

9월에 한번 보고 부동산에 가격 조정 요청 후  바로 거래를 진행 함 올 초에 잔금치르고

간단하게 공사만 하고 들어와서 산지 6개월인데 내가 이사하면서 2년 넘게 거래가 없던 아파트였는데

갑자기 거래가 급격하게 늘어남 가격도 5억 가량이 오름 여기만 올랐는가? 아니 다 오름 ............

절대로 못 살 금액이 된거임 진짜 타이밍이 좋아서 내집 마련이라도 하고 사는구나 싶음 

고민(집을 사야하는가?) 에서 결론(계약금)까지 3일걸림;;;;;;;;;들어 보니까 그때가 사람들이 고민만 하고 

거래양이 없어서 집값 조정을 해 주고 그럴때였다고 함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부활남: 더 레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부활 최초 목격 시사회 초대 이벤트 153 00:06 17,83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24,54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61,3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92,2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0,7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2754 그외 여의도 멀찍이서 불꽃축제 본 후기 2 12:24 240
182753 그외 gpt-6 아스트라 하루 써본 후기 2 11:05 360
182752 그외 여의도 불꽃축제 후기 5 07:32 1,338
182751 그외 산책 후기 11 09.05 874
182750 그외 남대문 시장 구매 후기 7 09.05 1,631
182749 음식 한솥 치폴레 함박 덮밥 후기 (왕갈비맛이랑 비교) 3 09.05 663
182748 그외 두피 스케일링 받고온 후기 6 09.05 1,611
182747 그외 망막 레이저 후기 (예방목적 레이저) 13 09.05 1,093
182746 그외 갑자기 복권에 당첨된 후기...🙄 192 09.04 6,090
182745 그외 털 밀고 뽑았는데 그 자리에 새치가 잔뜩 난 후기 2 09.04 2,359
182744 음식 맥도날드 진주고추크림치즈 비프버거 먹음(사진없음ㅜㅜ) 7 09.04 932
182743 그외 성인ADHD를 의심해서 정신과 갔는데 뇌가 자고 있다는 진단을 받은 후기 - 후속2> 여름에 짜증 한 번 안내고 지나간 후기 8 09.04 2,195
182742 음식 화이트리에 초코식빵 먹어본 후기 16 09.04 2,784
182741 그외 다이소에서 반년 일한 후기 48 09.04 3,873
182740 그외 다이소 계란찜기 후기 16 09.04 2,160
182739 그외 사각팬티 사서 2주 입어본 후기 4 09.04 1,101
182738 음식 투썸 레몬커피 후기 8 09.04 2,026
182737 그외 세라믹 식탁 1년 사용 후기 10 09.04 1,876
182736 그외 등드름 가드름 없앤 후기 (별거 없음) 12 09.03 1,636
» 그외 집 매매는 진짜 타이밍 같다는 후기 29 09.03 5,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