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5년만에...ㅎ
드디어 완성해서 자랑할 겸ㅎㅎ
짜잔
우연히 본 여우 자수 사진이 날 여기까지 이끌었다
이왕이면 뭔가 쓸모있는걸 만들고 싶어서 갖고싶던 티코지로 만들어봤어
안에 솜을 넣으니 두꺼워져서 꿰매기 힘들었지만 사뜨기라는 전통 바느질방법으로 완성함❤️ 역시 조상님들 대단
일부러 색을 다양하게 써봤는데 나는 만족함😊
첫 자수 도전이었는데 결국 완성해서 뿌듯해
도안도 없고 방법도 몰라서 그때그때 검색해서 한땀한땀 놓았어
여우랑 토끼 빼고는 전부 내 창작 디자인임ㅎ
예전에도 중간에 한번 올렸는데 완성작을 이제사 올리게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