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덜 참ing rg...? 난 챠ㅂ뮝 레몬맛을 줜나게 좋아함
시중에 참잉 맛은 그것밖에 없었는데 어느날 마트에서 발견한 아래 과자

★리☆츠★레☆몬★
리츠=맛있암
레몬=맛있음
리츠+레몬=과연???
존맛임 리츠 크래커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
레몬크림의 꾸덕하고 상큼한 맛 조화가 아름다움
그렇게 저것만 또 몇 박스 조졌는데
발견해버린것이다. 과자. 아래.
뽀또 레몬커스타드
빅파이 제주레몬허니
둘 다 기본적으로 맛있는 과자이고, 앞서 리츠 성공의 맛을 봤기에
다시 기대를 안고 쫩쫩쩝쩝
참잉을 기준으로 비교해봄
리츠 : 참잉 상위호환. 레몬 크림의 양도 충분하고 향도 딱 적당함. 크래커의 깊이감이 더해짐. 식감도 더 부드러움.
뽀또 : 크림의 밀도가 낮은 느낌(크림에 물 탄 듯한) 크래커도 바스라짐 내가 알던 뽀또와 다르게 느껴짐. 그리고 뽀또 원조에서 느낄 수 있는 풍미를 1도 느끼지 못함. 오리지날 뽀또만 사먹을 것 같음
빅파이 : 애매해서 이 밤에 하나 더 까 먹어봄. 초코 코팅과 레몬필링이 어우러지지 못하고 따로 놀고있음. 나는 감귤초콜렛도 좋아하는 입맛인데, 첫 입은 거의 초코맛만 나고(애매한 레몬향이 있긴 한데... 초코에 다 잡아먹힘) 초코를 다 먹어갈 때 쯤 인공적인 레몬 향이 입 안을 맴돌음. 빅파이도 원조 압승
결론 : 리츠 레몬 먹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