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덬은 주식을 처음 시작할 당시 증권사에서 하는 이벤트에 참여해서 해외주식 수수료 0.07% 환전우대 95%를 적용받는 계좌를 가지고 있었음
근데 국내주식과 계좌를 분리한답시고 새로 계좌를 만들어서 가지고 있던 미국주식과 달러예수금을 모두 옮기는 개 뻘짓을 하게됨
환전할땐 우대율이 표시가 되니 95%적용 계좌에서 하고 새계좌로 이체하는 식으로 했지만...
주식 매매는 새계좌로 하면서 0.25%를 수수료로 내는 멍청한 짓을 시작한거임..
그러다 어쩌다 협의수수료 관련 글이 서치에 걸려 보게됐는데, 증권사 고객센터에 전화하면 계좌 잔고 금액에 따라 수수료를 조정해준다는 걸 알게됨
바로 키움증권 고객센터에 전화함
적용하고 싶은 계좌 얘기하고 (이벤트계좌와 새계좌 모두 적용해달라고 했음, 합쳐서 평가하는듯)
미국주식이랑 미국주식etf 랑 어떤거에 적용할건지 물어보셨는데 내가 여기서 이해를 잘 못해서 좀 오래걸렸음 ㅋㅋㅋ (spy, qqq 등은 etf라서 둘다 적용해달라고 했음)
오늘 계좌에 입금한 금액 있냐, 외화 rp 매수한거 있냐 물어보시고
조정 대상자면 2~3영업일 내로 문자갈거고 대상 아니면 안간다고 얘기해주고 끊음
그리고 다음날 결과

문자받고 검색해보니 자산 또는 거래대금 기준 개별주는 10억이상 필요하고 etf는 1억이상 이라 etf만 적용된걸로 보임
그후로 새계좌에 있던 모든걸 이벤트 계좌로 다시 옮겼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