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이거 나니까 시비 ㄴㄴ요
코카모메 텐동 11500
역에서 가까운곳이라 고름
튀김옷 파삭한거 좋아해서 좋았음 버섯튀김이 없었다면 더 좋았겠지만(버섯싫어함)
깜봉 아아메 3000
인테리어에 비해 저렴한 커피가격(이라고 나는 생각함)
원두 종류 고를 수 있는데 사장님이 원두별로 특징 설명해줘서 좋았음
원산지만 써두고 어떤 맛인지 설명도 안 걸어놓는 카페들 영원히 붐따할거임
바도 겸하나본데 다음엔 술마시러도 와보고싶음 깜봉은 강아지 이름이라는듯
베이크백 카라멜호두모찌빵(?)+바다에이드 9500
테이블이 낮은 테이블이라 마음의 별점 깎음
빵은 쫀득하니 맛있고 바다에이드는 민트 첨가된듯
온향 들기름메밀면 10000
두시 좀 넘어서 갔고 웨이팅 두팀 있어서 15분 정도 기다림
1인석 따로 없어서 4인테이블로 안내받았고 매장이 상당히 작음
내가 더위먹은 상태만 아니었으면 더 맛있게 먹었을 텐데
모루카페 아아메 4000
아래 딤타오 웨이팅 기다리느라 들어간 곳
방 나누어져있고 조용한 분위기라 좋았음 다음엔 디저트도 먹어볼래
딤타오 소룡포+새우창펀(절반먹고찍음..)+슈마이 27100
11시 40분쯤 갔고 앞에 27팀 있어서 한시간 기다려서 들어감 난 카페 갔었지만 매장 옆에 대기실 따로 있음
소룡포가 진짜 개맛있음 입안에서 육즙 터지는게 굿
슈마이는 좀 배부른 상태에서 먹은거라 객관적판단은 안되는데 난 소룡포나 창펀처럼 좀 흐물한 게 취향인듯
오설록티하우스 말차아이스크림+칵테일 13300
아이스크림이 생각보다 양이 많음 근데 맛있어
서끝 갈치속젓오일파스타+맥주 21500
전에 다대포 왔을때도 여기서 똑같은 메뉴 시켰던 것 같은데
아무튼 저 파스타 맛있음 마늘도 맛있고 마지막에 비벼먹으라고 밥 주는것도 좋아
비망록 루이보스티+휘낭시에 15000
북카페라 이용권을 포함한 개념임 주말은 3시간 제한이고 영수증리뷰 쓰면 음료나 디저트 하나 더 줌
비치된 책은 소설보단 자기계발서가 많아서 내 취향 아니었음 소설 찾아서 읽긴 했지만... 읽을 책 가져가서 읽으면 좋을듯
추위 잘 타는 편인데 담요 비치되어 있는 건 좋았어 충전기나 슬리퍼도 있더라
반핀 비빔탄탄멘+하이볼 19900
두시쯤 갔고 앞에 2팀 있었지만 5분뒤에 바로 들어감
타이완라멘이랑 주고 고민했는데 탄탄멘 맛있더라 면이 차가운 탄탄멘임 닭안심튀김 맛있던데 추가할걸... 그리고 얘도 마지막에 비벼먹으라고 밥 줌
가지튀김이 맛있다던데 혼자는 도저히 그것까지 먹을수가없어서 못먹은게 아쉬움
연의양과 홍차아이스티 4500
일행 있었으면 빙수 먹었을텐데
여기도 좋았음 까눌레 사왔는데 맛있으면 좋겠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메뉴들이었어
밀면이랑 돼지국밥 같은 건 지난번에 왔을 때 먹었어서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