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대를 너무 하고 가서인지 진짜 ‘꿀노잼’이라는 생각이 들었음ㅎ.ㅎ
(꿀 = 스파이더맨 액션, 뉴욕 전경, 대학생이 된 MJ😍,
노잼 = 그 외 모든 것🤗)
내가 노잼이라고 생각하는 주요 이유 세가지가 있는데...
서로 다른 영화속 주인공 같았고 어색하다고 느껴졌음...
2) 필요할 때만 탈부착되는 능력(?)
각성하기 전 거미줄이 오락가락할 때 있었잖아 막 통제 못하고
근데 그 오락가락이 진짜 탈부착임 << MJ 운반할 때는 또 잘 쓰더라고...? 여기서 약간 과몰입 해제되기 시작
3) 왜 진그레이는 첨에 슾디 도발한건지 이해가 안됨
빙의해서 ㅈㄴ싸우고 MJ로 변해서 키스하고 그랬던 게.. 필요했나 ..? << 과몰입 해제가되
이 모든 게 언니 구하는 목적이었으면 첨부터 언니 구하러 뚜벅뚜벅 센터 침입하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차라리 빨리 끝나길 바랐으며...
닌자들 나오는 부분을 보니 걍 샹치를 보고말지라는 생각이 듦
닌자 파트 진짜 개극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