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글 163개 후기 > https://theqoo.net/review/4286225487
1.
맥세이프형 카메라 필터인데, 빛반사 줄여주는 필터 끼우고 하면 꽤 괜찮아보여서 궁금해서 사봤어. 기존에 클립형도 써봤었거든. 안타깝게도 내가 쓰는 폰에서는 미묘하게 케이스의 카메라테두리때문인지 들떠서 결국 처박템이 되었다고 한다... 부피도 좀 나가는 편.
2. 2단 선반
플라스틱이고 보는거에 비해서 좀 흐물한 느낌? 내가 산 게 문제있는건가 싶은게 온통 먼지투성이로 와서 벅벅 닦아서 썼음 ㅋㅋㅋㅋ 수납장에 넣어서 쓰는데 아래칸 높이 넉넉하고 위도 괜찮음. 나는 바퀴랑 손잡이 빼고 수납용으로 쓰고있어. 조립 왕왕 편함. s고리 같은것도 몇개줘서 옆에 걸어둘 수 있어.
3. 메탈 접이식 거치대
이건 완전 중고품이 와서(스크래치 엉망에 먼지투성이에 박스 갈기갈기 상태였어...) 반품한거라 기억이 애매한데 거치도 좀 애매했던 걸로 기억해. 대신 좀 묵직했어. 내가 원하는 각도는 아니었던것 같음!!!
4. 맥세이프 거치대
고무부분으로 휴대할때 손가락 끼워 들고다닐 수 있고, 아래 길죽한 부분으로 스탠딩 거치도 되면서, 길죽한 부분 버튼이 뽁뽁이 같아서 피젯토이처럼 쓸수있었음!!! 난 맥세이프 그립톡도 많고 고무부분이 결국 힘을 잃어서 결국 처분했지만 나쁘지않았다고 생각해. 근데 재구매는 좀 고려해볼듯... 자력은 괜찮은편!!
5. 캠핑용 접이식 폴딩 트레이
오염닦기 편해보여서 사봤는데 똑딱이로 체결하는 방식이고 평소에는 일자로 펴놓고 쓰면 돼. 결국 접히는 부분대로 구부러져서 펼쳐놔도 거슬리고 힘이 없어서 오래 쓰진 못 할거 같더라.
6. 퀵샌드 테이블 램프
사진처럼 되기는 해!! 근데 유속이 빨라서 자주 뒤집어줘야해서 불호였음 ㅋㅋㅋㅋ 내가 산 게 불량이었을지도...? 램프는 아래에서 LED쏘는 타입이라 옆에선 빛샘 좀 있었음 그리고 램프는 플라스틱에 모래 부분은 유리라서 충격에 주의해야함. 둘이 따로 놀아서 좀 애매해... 스티로폼 오니까 밑에 뭐 깔고 뜯길 바라
7. 마이크로 화이바 타올
M사이즈 샀고 그래도 엄청 큼 ㅋㅋㅋ 운동하고 손빨래하는데 매일 씻으니까 수건 세탁하기 귀찮아서 샤워 후 물기제거용으로 샀어. 아주 만족함. 빨리 마르고 극세사 같은 재질이라 수건처럼 뽀송~~ 한 맛은 없는데 다른 마이크로 화이버 타올처럼 문지르기보다 흡수시킨다는 느낌으로 톡톡 두드려주면 돼. 나는 샤워 후 양치하는데 그때 터번처럼 머리카락 감고 쓰는데 길이 넉넉해서 만족함!!
8. 틈새 방지막
벨크로 찍찍이 재질이라 까슬한 면이 저 롤이고 반대편 보송한 부분 스티커가 같이 와. 잘라서 붙이고 벨크로 둘러주면 돼. 생각보다 힘없는거 같은데 발로 아랫부분 툭툭 치면 조금 버텨서 쓰는 중. 침대 아래 막을 용도로 샀는데 프레임 안쪽으로 붙이는게 덜 못생길듯... 롤 넉넉하고 스티커부분도 잘라쓰는거라 생각보다 넉넉해보였어.
9. 슬리퍼
내 복사뼈를 조져놓은 샌들을 버리고 산 제품. 좀 반딱반딱한 재질이야. 발목지지 되는 부분 젖혀서 쓸수있어 크록스처럼. 발등 부분 뚫린 모양이 독특하고 바닥면쪽 하얀 부분이 생각보다 조화가 괜찮아서 귀여워보였음 ㅋㅋㅋ 만족해! 쿠션감도 무난무난함
10. 접이식 거치대
납작한 상태에서 폰에 받치고 있는 부분을 들어올리면 되고, 쓰리디 프린팅이라 결은 남아있는 편. 지금보니까 고리부분 깨져있네 ㅋㅋ ㅠㅠ 나는 미니 리더기 쓰려고 샀는데 폰도 잘 거치돼. 각도 조절이 안 되는건 흠이지만 접으면 손톱깎이 두께정도 되어서 좋음. 그리고 사진의 좌측 아래 보면 돌돌돌돌 굴릴수 있는 톱니부분은 피젯토이라고 함 어딜봐서요 ㅠㅠ 근데 멍하니 돌리게돼
11. 컵홀더
가방이나 주머니에 구겨넣었다가 테이크아웃할때 쓰면 좋다... 나는 공차나 메가같은데서 픽업할때 씀!! 공차 점보사이즈도 넉넉하게 들어가. 테이크아웃 종이홀더 아깝고, 테이크아웃 비닐이나 종이캐리어? 이런거 안 쓰려고 샀어! 냄새는 안 나는데 한번 세탁은 해줌~~~ 뭉치면 주먹안에 쏙 들어와서 만족함. 다만 손잡이부분까지 다 벌어지는 타입은 아니라서 처음 넣을땐좀 힘들듯 + 빨대 빠질 수 있어서 잘 챙겨야함
12. 맥세이프 그립톡
둥그런 부분은 실리콘 커버 덮혀져있는데 그거 빼면 둥근 플레이트가 남거든? 다른 그립톡에서 떼서 교체도 가능함!!! (이건 대다수 맥세이프 그립톡에도 해당돼) 아래 직선 부분이 있어 자력이 좀 더 짱짱하고 고정도 잘 되는 편. 게다가 그립톡들 특유의 저 자력부분 튀어나오는 게 덜 두드러져서 좋아. 대신 가격은 조금 있는 편.
13. 손목 보호대
운동하다 땀나서 손바닥이 젖어서... 미끄러진 뒤에 사봤어. 근데 애플워치차서 좀 어정쩡함 ㅋㅋㅋ그래도 운동하다가 땀나면 슥 닦으면 되고, 일반 건조는 재질이 두터워서 좀 걸리는 편. 조임 괜찮고 부드러워.
14. 필름
이 브랜드? 라고 해야하나 비슷한 설정샷 사진의 제품 중에 빛반사제품같은 매트 계열도 잘 썼어(서브폰 게임용에 붙여씀 ㅋㅋ) 검은테두리 있어서 잘못 붙이면 화면을 좀 가리는데 그거 감안해도 강화유리보다 터치감도 괜찮고 갯수도 많아서 자주 교체해줄때 좋다. 접착력도 괜찮은데 먼지제거 스티커가 없던가 적던가해서 먼지없는 환경에서 붙이는 거 추천해
15. 터치펜 겸 볼펜 겸 라이트 겸 거치대
거치는 되지만 바디가 둥글어서 사진처럼 두개있어야 안정적일듯... 기본적으로 배터리 동봉되어있어서 좋고, 실수로 안 켜지게 방지캡이 있어서 좋았어. 터치는 잘 되고 펜도 무난함. 모양이 좀 못 생기긴 했어 ㅋㅋㅋ 싸게 나오면 사볼만한데 잘못하면 처박템됨
16. 카라비너 고리
키링 중에 둥글어서 손톱이나 틈새 만들어서 고리거는... 아무튼 많이 쓰는 고리 싫어서 갈아끼울때 쓰려고 샀어. 은근 튼튼하고 중간의 건 블랙 컬러가 좋아서 애용함. 걸기도 쉽고, 위쪽 아래쪽 둘다 카라비너타입 고리라서 좋아하는 방향으로 걸 수 있는것도 장점. 매끈매끈함.
17. 완전 충전시 자동으로 제거하는 어댑터
충전기랑 폰 사이에 끼우면, 무슨 원리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마 들어가는 전류나 전압값을 알아서 계산하는 듯?? 풀충전되면 어댑터 부분에서 뭐 튀어나와서 폰을 강제로 과충전 안 되게 해줌 ㅋㅋㅋㅋ 소리는 좀 나는 편이고 충전부가 납작한 케이스 아니면 효과 없을듯. 가끔 오류나는데 그땐 버튼인지 뭐 해주면 다시 들어가. 내 경험상 완충이 아니라 98퍼쯤 꺼지는거 같은데 배터리효율따라 다를지도...? 패드도 되긴했음!! 좋은지는 잘 모르겠는데 걱정되면 해볼만할듯ㅋㅋㅋ 그리고 위의 둥근 LED부위는 아무런 기능없어!
18. 워치 스트랩 장식
스트랩에 끼우는 타입인데 내가 저런 체결방식이 아니라 통짜나 자석식을 써서 뺄땐 스트랩을 잘라야 해서 사용빈도가 낮은데 일반적으로 양쪽 분리되는 가죽이나 실리콘 타입은 괜찮을듯. 영어각인되고 다른 종류는 사진도 되는거 같더라. 만듦새 괜찮음!
19. 틴케이스
상부가 힘없긴해도 간단히 보관하기 좋음. 나는 씻고나서 실리콘양말이나 핸드크림 발라서 피부케어할때 쓸 용품들 넣어놨어. 자잘하게 머리끈같은거 보관해도 될듯?? 얇아서 가볍긴해
20. 키보드케이스
두껍고 무겁고... 혈육은 빼다가 전원 버튼 부위 찌그러졌다고 주장함... 사실 케이스 일체형인거 빼면 그다지 장점없어서 젤리케이스에 별개로 블루투스키보드 들고다니는걸 추천해.
21. 주얼리케이스
그냥 알리에 널린 주얼리케이스임... 내가 미피를 좋아해서 ^^... 정사각형재질이라 각잡혀있고 나름 섹션도 있음. 나는 온갖 악세서리 따로 두다가 여기 안에 들어가는 정도만 남겨놨어. 직전에 쓴 글(위에 링크있음)의 미니케이스랑 자석붙는 약통도 여기에 넣어둠. 제법 많이 들어가
22. 워치 목걸이형 스트랩
안 씀 안 씀. 게다가 쇠냄새가 심하고 길이도 짧다... 가슴 중앙까지 조절되면 좋은데 목 굵기따라서는 버거울듯(그게 나임 ㅠㅠ) 손목에 뭐 차기 귀찮아서 써본건데 이런류가 흥하지 않은 이유가 있었어 ㅋㅋㅋ AOD기능 켜져있으면 맞은편 상대에게 시간 알려줄수는 있음
이것도 비슷함... 스트랩 변경이 되면 좋겠는데 안 되더라.
23. 2단 걸이수납
S자 고리로 침대 옆 수납장에 걸어서 썼었어. 다만 물건 많으면 쳐져서 못생겨짐... 수납 꽤 많이 되고 접으면 납작해져서 여행지에서 써도 좋을듯? 비슷한 디자인 찾아보면 돼 나는 미피가 좋아서...
24. 루즈핏 긴소매 티셔츠
후드를 안 좋아하지만 스웨트셔츠는 입고싶었고... 하던 찰나에 발견함. 생각보다 재질 얇아서 초봄이나 가을~겨울(패딩조끼 덧입음)에 휘뚤마뚤 입기 좋았어. 오버핏이라 넉넉하고 막 입어도 좋았고 내기준 질도 나쁘지않음
25. 통굽 메리제인 슈즈
ㅠㅠ 쉐입 진짜 이쁘고 굽도 좋은데 구조상 앞으로 쏠리게 되어서 나는 발가락을 희생당함... 엄지가 눌려서 곪더라고... 비추함
26. 태블릿 파우치
태블릿 부위는 보송보송한 천재질이고 잡아주는 벨크로있고 옆은 수납 빵빵... 나는 엄청 잘 썼어. 비슷한 타입으로 아이패드 미니나 리더기나 사이즈 큰건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도 들어가는게 있드라. 전면 포켓에도 물건 들어가고 발수느낌이라(완전 방수는 모르겠음) 키링 하나 걸고다님 좋아. 난 극호.
27. 향기나는 4 in 1 케이블
자체적으로 젠더가 부착되어서 구형아이폰/신형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 충전되고 A타입(흔히 케텍이나 공항에서 보이는 그거)랑 c타입 충전도 됨. 케이블 전반적으로 은은한... 단내? 가 남. 은근 강해서 구매한지 꽤 됐는데도 냄새남ㅋ ㅋㅋㅋㅋ 그리고 충전할때 빛들어옴
28. 펜슬 커버
나같은 경우는 스마트펜슬을 넣어서 보관하다가 외출할때 기기에 끼워서 들고나감 이러면 안 잃어버리고 좋더라고.
29. 가죽 워치 스트랩
흉흉하게 생겼지 ㅋㅋㅋ 그래도 좋음... 가죽맛나고싶을때 차는용도. 워치 아래에 있는 넓은 부분은 떼고 그냥 가죽스트랩만 쓸수도 있어.
30. 거위조각상
사진대로 부리부분에 자석있어서 금속제품 붙어. 게다가 제품자체가 무게감이 있다보니 잘 안 넘어짐. 나는 일본여행다녀오며 산 작은 부적 달아놨는데 귀여움
31. 허리복대
이거 어디갔지........ 되게 부드러운 소재에 복부찜질핫팩같은거 넣기 좋음. 신축성은 있다못해 애초에 이거자체가 힘이 없는 느낌이긴함 ㅋㅋㅋ 무난했어
32. 모자세탁망
혈육이 쓴대서 사줬는데 잘 쓰는듯?? 모자 형체 유지한 채로 세탁기 돌릴 수 있어서 좋다고 함.
33. 3포켓 매쉬파우치
사진에서 보이듯이 중앙만 개별지퍼고 양쪽 두개는 한번에 잠김. 매쉬소재라 약간 비쳐보이고, 수납도 넉넉하고 여행갈때 쓰면 좋음. 손잡이도 있어서 걸어둘 수도 있어.
34. 카메라백
구형 삼성 디카를 갖고있어서... 여행지에서 사진찍거나 진짜 최소한 짐만 들고가고싶을때 쓰려고 샀어. 나름 재질 괜찮고 탄탄해. 스트랩 분리해서 케이스로만 쓸수도 있음.
35. 허리높은 팬티
흔히들 할머니 팬티하던 그거 맞음... 나는 높은게 좋더라고 뭔가 배도 잡아주고... 그렇다고 한다. 손빨래 세탁기 마구 돌려도 고무줄 열화도 없고 질도 괜찮음. 월경때 배에 붙이는 핫팩같은것도 붙일 수 있게 넉넉함.
36. 바구니
윗부분만 프레임있고 아래는 흐물해서 안 쓸땐 납작하게 보관가능해. 손잡이 있고 은근 깊어서 자잘한 수납에 좋음! 여행갈때 가져가서 숙소에서 물건 꺼내둘때 보관하는 용도로 써
37. 뽁뽁이식 패드 손잡이
케이스없이 기기만 쓴다하면 추천. 안쓸땐 떼어놓고 쓸때만 붙이면 되고 접착제가 아니라 흡착식이라 깔끔해. 잡는 느낌도 좋음.
38. 부착식 매트
밑에 접착면이 있어서 필름제거하고 붙이면 되고, 접착흔적은 거의 안 남는 듯? 의자 소음방지용으로 샀는데 매트들 특징답게 머리카락 이런게 잘 붙어서 어두운 색으로 추천...
39. 마그네틱 랜야드
집에서 3번 하자마자 맥없이 떨어져 날아가길래 처분함. 자력 형편없더라... 내가 불량을 뽑은건지... 그냥 충전부위에 끼우는걸 쓰는게 안심일 것
40. 페이크셔츠
밴딩타입의 셔츠입은척 하는 무언가... 위에 페이크 셔츠 칼라 같이 매치하면 웃길듯... 엉덩이 가릴때 좋은데 고무줄 면적이 좁아서 좀 낑기는 느낌은 있어.
41. 디지털 뱃지
뒤에 핀달려서 어딘가 달수있는 뱃지야. 이타백같은 용도로도 쓰는듯? 충전케이블은 자체 마그네틱케이블이라 잘 보관해야함... 동영상 사진 텍스트 모두 다 되어서 괜찮음. 다만 중국앱 깔아야해서 호불호 있을듯
42. 조끼스웨터
몸에는 좀 붙는데 어디 경조사 갈때 괜찮았음. 레이어드하고 코트입으면 가을에도 무난해
43. 물병가방
다시봐도 모양 웃기네... 물병 가운데에 넣고 양 옆은 수납할수있는데 스트링이 힘없어서 허리 잘못 숙이면 물병 낙하했었음 ㅠㅠ ㅋㅋ... 물병넣으면 수납 그마저도 좁아지고.... 대신 가볍게 다니며 물병도 챙기고싶다하면 잘 하면 괜찮았어 하지만 구매추천하진않음
44. AR필름
위에 쓴 필름이 5장에 3천원 언더라면 이건 한장에 만원꼴인 엄청나게 비싼필름이다 이거야... 게다가 스크래치도 잘 나는데 장바구니에 또 담음. AR필름이 만들기가 힘든지 수요가 적은지 가격 내려올 생각을 안 하는데 대신 빛반사가 정말 적어서(아예 없진않음) 기존 강화유리나 필름과는 색표현도 다르고 체감이 어마무시함. 다만 한장에 만원이다보니 선뜻 사기에 부담스럽고 스크래치가 잘 나서 화면 끄면 얼룩덜룩해보이는게 좀 지저분한데 진짜 내가 이렇게 구구절절 쓰면서까지 이 제품에 미련이 있음 ㅠㅠㅠ 꼭 써봐 매트필름이랑 격이 다름
45. 그립테이프
휴대폰이나 전자기기등 낙하방지 이런 느낌으로 붙이면 되는 테이프? 임. 사진대로 일정모양으로 된 스티커라고 보면 됨. 붙이면 우둘투둘 돌기가 생겨서 마찰력을 낮춰준다고 하는데 붙여보니 맞는말이지만 못생겨져서... 자주 떨어뜨린다하면 시도해볼만함
46. 애플펜슬 펜촉
사 지 마... 펜촉이 실리콘인가 그랬는데 플라스틱 펜촉보다 못한 고스트터치에 스트레스받아서 버림
47. 워치 커버
고무나 부착형도 있던데 이건 플라스틱에 끼우는 타입이라 쓰는 중. 그만큼 틈사이로 비눗물이나 땀이 들어가면 때끼는데 주기적으로 빼서 닦아주면 돼. 모서리찍힘방지도 되고 스트랩 미묘하게 결합부 작거나 클때 가려지는 효과도 있음.
48. 애플워치 어댑터
그나마 이 브랜드가 유명해서 여기로 샀어. 전면은 c타입 반대편은 구형아이폰 케이블을 꽂아 충전독으로 쓸수있음. 여행갈때 이거 가져가서 충전함. 약간 발열이 있지만 워치 애지중지해봤자 케이블만 늘고 귀찮아서 이걸로 써. 작고 은근 묵직함
49. 자동차 창문 햇빛가리개
반대편이 조금 끈끈한 재질이라 창문에 잘 붙음. 오래붙여도 자국 안 났어. 지상주차할때 여름에 조금 나은듯? 약간의 사생활보호도 가능함.온도체감은 조금은 있는데 운전석탈때 엉덩이가 안 불타게 해줌
50. 책꽂이
힘이 너무 없었고 재질특성상 싼마이가 심해서 정리함... 사람따라 저걸 눕혀서 선반처럼 쓰던데 그럴 용도는 아님...
51. 접이식 미니칼
썼나 안 썼나 기억 안 나서... 아마 수하물로는 안 될듯? 절삭력 좋아서 저번에 손가락 베임 ㅋㅋㅋ 카라비너 타입이라 가방에 걸어두다가 쓰면 좋아
52. 픽셀 액자
엡쓰면 시간이나 GIF 사진 다 가능함. 픽셀 갯수 많을수록 비싸지고... 거치도 되고 다 좋은데 결국 안 써서 처분함. 이미지를 직접 만들수도 있음.
53. 속눈썹 뷰러
나는 잘 모르겠는데 화장 좀 하는 혈육이 좋다고 극찬함
54. 집게핀 걸이
내가 집게핀의 신이다 하면 구매하길 추천함
55. 모자걸이
색있는 저 부위가 고무라서 잘 잡아줌. 나는 캐미솔 같은거 걸거나 머리 고무줄 거는 용도로도 썼어.
56. 애플펜슬 마그네틱 홀더
마그네틱으로 장착하는 케이스랑 기기 사이에 끼우는 제품. 다 좋은데 애플펜슬이 계속 붙어있으면 배터리 1퍼 깎이기만해도 충전하려고해서 패드 배터리를 빨아먹길래 안씀...
57. 겨울용 차량 전면 가리개
방범과 눈 중 무얼 막늘거냐하면 이걸 골랐었다... 지금은 다른걸로 대체함. 장점은 사이드미러까지 씌우는거라 미러까지 눈방지되는거. 자력은 그냥저냥이었는데 젖혀지진 않았음
58. 스마트폰 고리?
두개라서 안정적이고, 스마트폰 스트랩 고리가 두개로 분리되는 타입(잡는 부위가 하나가 아닌거... 이해됨?) 이면 ㅊㅊ 충전부 꽂는것보다 안정적이었다
59. 차량 문닫힘 소음방지
내 차는 잘 됐는데 열받았더니 변형와서 버림. 확실히 닫을때 조금 소리를 잡아주긴했고 잠기는 거 잘 됨
60. 캠핑용 키링
미니돋보기 온도계 나침반이 들어있다고 한다... 온도랑 나침반은 믿거나말거나. 확인은 못 해봤어.
61. 전동칫솔용 클렌져 헤드
이게 무엇이냐하면... 오랄비 전동칫솔 헤드로 쓸수있는 실리콘 클렌징헤드다... 전동칫솔 잘 안 써서 어떻게든 활용하려고 할때 샀는데 좋긴했어 충전 귀찮아서 현재는 안 씀. 나처럼 일반칫솔쓰는데 전동칫솔이 논다 할때 시험해보면 좋다.
62. 스마트폰용 마그네틱 랜야드
저 둥근걸 폰에 붙이고 몸에 매면된다... 못생긴거 빼면 자력 엄청 강하고 스트랩 교체해주면 된다.
63. 리모콘 마그네틱
둥근 리모콘은 들뜨니까 자기집 리모콘을 잘 보고 구매하자. 접착면 엄청 단단하니까 주의할 것. 대신 잘 붙어있음
64. 플라스틱 행거
허술해보이고 실제로도 허술함. 다만 아래는 빨래바구니 위는 외출복 이런식으로 쓰면 좋고 바퀴랑 맨 위 툭 튀어나온거 빼면 좁은 곳에도 둘 수 있어서 자리차지가 적음. 많이 걸면 무너지고 휘니까 적당히 걸면 됨.
65. 금속 스마트폰 고리
장점 다른 고리류랑 다르게 돌아간다. 그게 전부인데 금속이고 그나마 덜 못 났음. 대신 충전단자 부위가 조금 미묘해서 만져줄 필요는 있음. 구부린다거나...
66. 물병가방
피크닉갈때 물병 챙겨가면 이런거 괜찮음. 앞에 스마트폰 들어가니까 작은 소품 넣어도 됨. 스트랩교체가 되니까 바꿔도 된다.
67. 스마트링
갤럭시링 출시 전인가 그쯤 샀는데 좋았어. 대신 손씻고할때 빼야하는게 단점. 잘때끼면 손가락 부어서 다음날 좀 불편하긴했는데 배터리 오래가고 좋았다. 자체앱 써야했던걸로 기억함(아닐지도)
68. 노트북형 케이스
귀여워서 샀는데 은근 저 플라스틱 고리가 뻑뻑해서 불편했어. 다만 안쪽에 카드슬롯이 있었던 것 같음
69. 차량용 터치라이트
충전식이라 배터리 열화가 좀 별로지만 밝기 나쁘지않았음.
70. 디지털 카메라
구매한지 좀 되어서 가물한데 배터리가 빨리 닳지만 저화소느낌 사진찍기에 좋음. 다만 촬영음나고 중국티 나는 건 감안해야함
71. 가정용 청소기계
소음 어마무시하고 진짜 좋은 세척기는 안이 스테인리스여야한다고 한다... 위안용으로 쓸거면 나쁘지않지만 더 돈 투자해서 좋은걸 사길 바람
72. 실리콘 컵 거치대
이전 글 거치대랑 달리 아래에 홀이 없어서 물이 밖으로 흐르지않는것은 장점이나 색이 밝아서 얼룩 잘 보이고 막혀있어서 세척이 좀 귀찮음. 지지는 무난한 편.
73. 프로젝터 스크린
불켜고 보면 빛반사 엄청나서 못생겼지만 이거있고없고 유무가 화질? 색조? 보기에 차이가 있음.
74. 멀티탭
90도로 구부릴수있고 옆면 구멍이 콘센트역할을 해서 틈사이 좁은데에 썼었음
75. 보관함
은근 유용하고 유연해서 저 버클만 닫히면 약간 뒤틀려도 쓸수있음. 투명해서 뭐 들어가있는지 보기 쉽고 쌓을수도 있다.
76. 크롬캐스트 리모콘
이북카페에서 누가 이걸 리모콘으로 쓰길래 써봄. 그립감은 좋으나 역시 무의미한 버튼이 많고 페어링도 꽤 번거로워서 안 씀.
77. 온습도계
앱이랑 연동되어서 좋았었음. 굿즈장이나 차량이나 화장실등... 다만 싸다보니 결국 얼마 못 가 고장나서 재구매는 안 함.
78. 냉장고 탈취제
키이잉 하는 소리나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음. 충전식.
79. 인공이끼
냄새가 심해서 버림. 미묘하게 축축함.
80. 자동차 벨트 커버
간지나지만 미묘하게 불편해서 안쓰는중. 냄새도 거의 없고 넉넉함.
81. 불끄는 기계
앱 연동해서 버튼 누르는 타입인데 충전식이고 앱 연동이 미묘하게 느려서 충전 잘 안 되는 순간에 버림. 버튼 누르는 부분이 약해서 툭 치면 날아감...
82. 바베큐 집게
우리집에선 라면집게로 활약중. 크고 넉넉하고 좋음.
83. 수면도움기계
EMS처럼 미세전류를 뿜는데 반대편에 접촉면이 있어서 그쪽으로 잡고 있으면 작게 전류옴. 수면에 도움되는지는 애매한듯. 충전식임.
84. 자이로볼
안의 구슬이 한계가 될때까지 감았다가 놓고 손에 쥔 채로 손목 까딱까닥 돌리면 운동하면 되는 기구임. 가끔 아프다 싶으면 하면 되고 건전지같은거 필요없어서 좋음. 스트랩 주면 꼭 끼고 할것. 은근 무거워서 놓치면 날아감.
85. 열대어 탱크 램프
한동안 레트로 템 뭐다해서 쇼츠에 나왔는데 고양이 티비로도 유명한듯? 소리는 좀 나는 편인데 조명으로도 쓸수있어서 좋음. 퀄리티는 썩 좋진않음.
86. 접이식 스탠드
랜치로 고정 조절되어서 노트북 올려두기 딱 좋았음. 각도 조절하면 태블릿 놓고 고개를 덜 숙이게 해서 쓰는 용도로도 좋음. 좀 묵직한 편. 휴대도 가능하긴함
87. 잉크팜5 미니
바형 리더기인데 중국롬이라 스토어 깔아써야했지만 휴대성은 좋았음. 내가 살때 10만원대였음.
88. 미니 칼림바
조율 안 되어있어서 나름대로 만져줘야하지만 작고 귀여움
89. 미니양산
바람에 속수무책에 비에도 잘 못 견디지만 작은걸로 모든 단점이 상쇄됨. 너무 좋아서 혈육에게 뺏김 ㅠㅠ
90. 맥세이프 그립톡 카드지갑
플레이트부분 다른걸로 교체해주면 내가 좋아하는걸로 쓸수있음. 카드는 3장까지 들어가고 은근 묵직한데 그립톡도 지갑도 한번에 해결하고싶으면 추천.
91. 백인백
손잡이도 있고 확장도 되고 포켓 많아서 분리하기 좋음. 컬러도 다양하고 약간의 발수도 가능함.
92. 드라이버 세트
싸게 산거라 금속냄새는 감안하는 중. 헤드교체해서 다양하게 쓸수있어서 편리함.
93. 애플펜슬 펜촉
살거면 이걸 사... 부드럽고 필기감 좋고 내 최애 펜촉임...
94. 차량용 무선청소기
힘은 유선만큼은 아니지만 시트 사이 먼지정도는 쓸만함. 충전식.
95. 접이식 대야
손빨래하거나 물건 옮겨담을때 종종 꺼내 씀!!! 납작해서 보관하기 편해.
96. 태양광 패널
내가 사용 잘못해서 그런거같은데 그래도 나름대로 구색은 갖춰져있음. 충전은 느린편. 아마 이것도 내가 잘못해서 그런듯... 외부 하이킹 이런거 할때 가방에 카라비너로 달아서 하고 그러더라
97. 미니 로봇청소기
보조배터리 1만짜리보다 폭이 작아 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쓸리긴하는데 장난감임. 배터리 위에 얹어놓고 한번 쓸게 해보긴함. 잘 다니긴했어.
98. 이어커프형 블루투스 이어폰
이런거 장점 귀구멍을 막지않아 귓병을 예방한다... 단점 소리가 샌다. 방음이 안 된다... 단점이 명확한데 그래도 귀 자유롭고싶으면 괜찮아. 나는 이런건 유선으로 갈아탐...
99. 슬리퍼
상품페이지갔더니 다른거 팔고있어서 지금 파는지는 모르겠음. 완전 푹신하고 구름느낌이라 가족 것 모두 삼...
100. 롱 빨대
스펀지밥 주스모자같은 그런 긴 빨대임. 써보니까 주스가 오기는 오는데 너무 멀어서 오래걸리고 세척 힘들어보여서 파티때 써보는거 추천함. 실생활용은 아님.
진짜 진짜 진짜 다 털었음!!! 100개 채울줄은 몰랐는데 멋쩍다... 이러니 알리 우수 고객이라하지22... 읽어줘서 고맙고 다들 좋은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