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쿠폰 줄 때만 시켱 ㅋㅋㅋㅋ
그러다 보니 3~6개월에 한 번씩 주문하는데
그 때마다 자주 담는 템들 공유함!
요리보다는 조리 위주로*^^*
주로 한 그릇 음식을 먹는 편이야
같은 그릇 계속 나와서 알겠지만
왜 때문인지 예전 사진은 색감이 이상함 ㅠㅠ
그릇 색을 토대로 원래 색감 유추해봥...ㅋㅋㅋㅋㅋ
쭈꾸미 볶음이 의외로(?) 자주 시키게 되더라
기본 양념이 되어 있으니까
숙주, 콩나물, 양배추, 팽이버섯 같이
집에 있는 채소 등을 다 때려 넣어서 볶볶해서
덜어놓고 나눠 먹어!
(나는 보통 주말에 해서 점심/저녁 이렇게 먹어)
밥에 올려서 김가루 뿌려서 비빔밥처럼 먹기도 하고
반찬처럼 먹기도 하고 음쓰가 안 나와서 좋음
이건 유명해서 ㅋㅋㅋ
배추찜 먹을 때나 은근 칠리소스가 유용하더라구!
비비드키친 나온 뒤로 죄책감 없이 먹음
생각보다 칠리 소스가 칼로리가 높더라....
그 동안 먹던 몬 스위트 칠리는
100그람에 200칼로리 정도인데
얘는 100그람에 30칼로리래서 얘로 먹음
연안식당이 10년 전쯤엔 동네마다 하나씩 있었는데
없어졌어요....
꼬막 비빔밥 좋아했는데 ㅠㅠㅠ
컬리 보니까 있어서 얘로 시켜서 먹어
우리 집 냉동실 빠질 수 없는 아이템임
달래 / 부추 나는 맛의 차이를 크게 잘 못 느끼고 그냥 먹엉...
흰 밥에 뿌려서 김가루 추가하면 꿀맛
이것도 치즈가 박혀 있는데
3500원이라는 요즘 물가치고 괜찮은 가격이라
종종 구입!
크기는 작아서 손바닥만해
오븐에 구우면 넘 바삭해서
나는 살짝 전자렌지 돌려 먹엉
유린기... 양상추 필수임
양상추 위에 에프로 구워서 올려 먹으면
진짜 바삭하고 넘 맛있음 ㅠㅠ
우리 집에는 오븐만 있어서 오븐으로 해봤는데
오븐은 안 되고 에프나 기름으로 튀겨야 해
내 친구가 우리 집 놀러올 때 에프 들고 오거나
친구 집 놀러갈 때 가져가서 먹음 ㅋㅋㅋㅋㅋㅋ
진짜 맛있어
그리고 꼭 양상추!!!!!!! 양상추가 킥이니까
양상추!!!!!
이건 지미추리 소스, 매시포테이토가 같이 오는데
플레이팅도 예쁘게 되어서 기분 내기 좋음!
맛도 괜찮아서 꼬기꼬기 먹고 싶은 날 시켜 먹엉
얘는 사진이 없네 ㅠ
나는 비지찌개를 별로 안 좋아했는데
얘 먹으면서 생각이 바뀜
뜨끈하고 간도 되어 있으면서
포슬포슬한 비지와 우거지 때문에
진짜 밥이 술술 넘어가
뜨끈한 음식 먹고 싶은 날에는 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