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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에서 읽고 좋았던 책들 리스트 후기

무명의 더쿠 | 07-20 | 조회 수 1703

(도서방에도 적었는데 후기방에도 적어봄)

 

순서 무관! 내가 읽었던 책 중에 좋았던 것들 리스트라 딱히 객관성 없음 주의 ㅋㅋ

 

일반소설

 

1. 레슨 인 케미스트리 - 보니 가머스

 

2. 슬픔의 틈새 - 이금이

 

3. 눈먼 자들의 도시 - 주재 사라마구

 

4. 딩씨 마을의 꿈 - 옌렌커

 

5. 하얼빈 - 김훈

 

6.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 박민규

 

7. 파이 이야기 - 얀 마텔

 

8. 백의 그림자 - 황정은

 

9. 액스 - 도널드 웨스트레이크

 

10. 나목 - 박완서

 

11. 친밀한 이방인 - 정한아

 

12. 설이 - 심윤경

 

13. 나의 아름다운 정원 - 심윤경

 

14. 아침을 볼 때마다 당신을 떠올릴거야 - 조수경

 

15. 새의 선물 - 은희경

 

16. 잃어버린 아이 이야기 / 새로운 이름의 이야기 / 나의 눈부신 친구 / 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 (나폴리 4부작) - 엘레나 페란테

 

17.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 존그린

 

18. 달려라, 아비 - 김애란

 

19. 실크 스타킹 한 켤레 - 캐서린 맨스필드

 

20. 19호실로 가다 - 도리스 레싱

 

21. 영숙과 제이드 - 오윤희

 

22. 단역배우 김순효 씨 - 이수정

 

23. 허삼관 매혈기 - 위화

 

23. 섬에 있는 서점 - 개브리얼 제빈

 

24. 이제야 언니에게 - 최진영

 

장르소설

 

1. 종의 기원 - 정유정

 

2.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사 크리스티

 

3.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김초엽

 

4. 삼체 - 류츠신

 

5. 얼음나무 숲 - 하지은

 

6. 지구 끝의 온실 - 김초엽

 

7. 천 개의 파랑 - 천선란

 

8. 이끼숲 - 천선란

 

9. 네버라이 - 프리다 맥파든

 

에세이

 

1.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 미치 앨봄

 

2. 욕구들 - 캐럴라인 냅

 

3. 애도 일기 - 롤랑 바르트

 

4. 모국어는 차라리 침묵 - 목정원

 

5. 나는 북경의 택배기사입니다 - 후안엔

 

6. 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 김도영

 

7.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 - 전성진

 

8. 흰 고래의 흼에 대하여 - 홍한별

 

9. 슬픔을 공부하는 슬픔 - 신형철

 

10.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 심채경

 

인문/사회

 

1. 고통은 나눌 수 있는가 - 엄기호

 

2. 나를 갈라 나를 꺼내기 - 하미나

 

3. 팩트풀니스 - 올라 로슬링

 

4. 최재천의 공부 - 최재천

 

5. 시민의 교양 - 채사장

 

6. 우리가 명함이 없지 일을 안했냐 - 경향신문 젠더기획팀

 

7.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 - 김원영

 

8. 더티 워크 - 이얼 프레스

 

9. 가난의 문법 - 소준철

 

10. 괴물들 - 클레어 데디러

 

과학

 

1. 위험한 과학책 - 랜들 먼로

 

2.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 카를로 로밸리

 

3.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브라이언 헤어

 

4.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 최재천

 

5. 자연에 이름 붙이기 - 캐럴 계숙 윤

 

6. 작은 것들이 만든 거대한 세계 - 멀린 셀드레이크

 

7. 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8. 암컷들 - 루시 쿡

 

9.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 룰루 밀러

 

10. 인간의 흑역사 - 톰필립스

 

11. 찬란한 멸종 - 이정모

 

12. 행복의 기원 - 서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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