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일단 원래 먹는 양보다 딱 한숟갈씩 천천히 티안나게 줄였더니
힘들지 않고 먹는양 많이 줄었어
그리고 탄수화물 줄이기는 밥을 젓가락으로 먹었어 예전에는 생각 없이 숟가락으로 밥 가득 한숟갈 먹고 고기 한개 먹고 이렇게 밥 먹었다면 요즘은 젓가락으로 밥 조금 먹고 고기 먹고 이런식으로 먹으니 탄수화물보다 단백질을 더 많이 먹고 포만감도 오래가
또 혈당 스파이크 오지 않게 하는것도 다이어트에 매우 유리한데
먹는 순서 무조건 최소한의 식이섬유이랑 단백질 먹고나서 먹고 싶은거 먹기 이거 꼭 지켰어!
전에는 그냥 공복에 마들렌 때려넣었다면 요즘은 마시는 식이섬유 제품이나 야채 조금 먹고 계란 하나라도 꼭 먹고 나서 빵먹기!
그리고 혈당 덜오르게하려고 먹고 10분은 움직이려고 노력했어
당을 많이 섭취하면 지방을 태울 수가 없으니 .. 당을 줄여야하는데 젤 안좋액게 액상과당이잖아
그래서 내가 젤 쉽게 끊을 수 있는거 한가지만 딱 덜 먹어보자는 마음으로 바닐라라떼(단커피) > 아메리카노로 선택하는 날을 점점 늘렸더니 이제는 단라떼 종류 거의 안먹어도 괜찮은 사람이 되어버림!
그냥 액상과당은 진짜 바로 혈당스파이크다, 살로 간다 무서운거다 라고 생각하니 그래도 좀 자제가 되는 느낌...
알룰로스나 제로당 특유의 텅빈맛이 싫어서 제로식품 먹으면 그냥 설탕 든 음식이 더 땡겨버렸었거든?
그래서 요리할때 비율을 점점 알룰로스 식품 늘려서 요즘은 반반 정도로 먹으니 막 저당 음식 느낌 안나고 설탕도 덜 섭취 해서 좋았어
예를 들어 설탕 2스푼 들어가는 음식에 알룰로스1 설탕1 이런식으로
그리고 제로음료에 대한 평가가 갈리잖아? 난 근데 탄산음료를 빼고 절대 식사를 못하는 사람이라.... ㅜ그래도 설탕음료보다는 낫겠지 하는 생각으로 제로탄산음료 먹는데 대신에 하루에 300ml이상 안먹고 있어 !
평일에 집에서 웬만하면 거창한 식사를 안했어 예전에는 저녁도 꼭 밥+디저트까지 챙겨먹었는데 요즘은 약속 있는 날은 그냥 먹고 대신에 약속 없는 평일은 저녁을 대충 먹었어
예를 들어 계란+견과류 이런느낌으로 이것도 처음하면 진짜 배고파서 잠이 안오는데 한달 지나니 괜찮더라 그리고 주말에는 먹고 싶은거 먹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