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디다스 운동화를 싸게 삼
약40퍼정도의 세일을 받아서 2주전에 삼
2. 그로부터 5일후 운동화 실이 풀림
이유는 불명
아디다스에 전화문의함 너무 일찍 실이 터져서 as 문의 함
As는 가능하나 5천원이 들고 최대2주 소요 된다고 함
3.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신발의 주인은 아이고, 그 아이가 신발을 너무 사랑하게 되서 2주까지 기다리기엔 계속 징징거릴게 보여서 사제 업체를 찾음
4. Tv에도 나왔다는 곳이 집 가까운 곳에 있어서 감
5. 실물 확인 후 견적 말씀해주심 하루 걸리고 가격은 15000원
운동화가 왜 실밥이 이렇게 터진지는 불명하다고 함 처음부터 박음질이 잘못되었던건 아닐까 추정해봄
주로 이런경우 어른은 발톱 안깎고 운동화 신다가 발톱에 안쪽 실이 끊기는 경우가 많다고 함
우리는 손발톱관리 바로 해주고 양말도 꼭꼭 신었는데 사자마자 이러니
신발 그냥 제돈 주고 살 팔자였나 싶음 ㅋㅋㅋ
사장님도 친절하고 설명도 일단 다 해주셔서 좋았음
아마 아디다스 였으면 설명은 없었겠지 싶고
이전에 아디다스에서 운동화 불량으로 환불 받았던 적이있는데
그때도 피드백이 누락되서 불량여부가 엄청 늦게 왔던 적도 있던 경험이 있어서
여러모로 만족스러웠음
6. 시간을 돈으로 샀는데 만족스러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