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생겨서 넘좋지만 사면서 이런것까지 신경쓰구나 했던걸 적는 후기야
집을 알아보는건 다들 경우가 다르므로(내가 잘아는동네 완전초행 등등)
이건패스함
내가 원하는집을 찾고 얼추 계약할 마음이 생긴이후임
나는 수도권 조정지역 15억이상집을 삼
일단 시중은행가서 대출이 어느정도 나오는지 확인하면됨
신대는 내 연봉만큼나와
원징 혹은 월급명세서 둘중에 유리한걸로 반영해준다고함
주담대는 15억이상이기때문에 4억만나옴
여기서 15억은 내가 계약한금액이아닌 kb시세기준임!
4억은 연봉따라 갈리는데 1억 초반대여야지 풀로나오는것 같음
집을 계약하면 가계약금넣고 이시기에 계약금 중도금을정함
보통의 경우는 계약금 10% 중도금 30-40% 잔금을 치루는데
이것도 각자상황에 따라다름
우리집은 근저당설정이 있어서 중도금 10%정도로 조정함
이제 신대를받고 주담대를받음됨
주담대는 잔금일 4주전에받아서 신대는 5주전에 실행함
나는 전세살아 내 현금의 대부분이 전세금이겠지...?
그래서 부모님집에 기생을했는데
거주지가 자가인 부모님집이면(서류상) 주담대가 안나옴ㅎㅎ...
나같경도있지만 사회초년생은 어쩌라는거져...?
형제자매 주소일경우엔 주담대가 나와 일단 그쪽으로 알아봐...!
잔금을 치루는 날에는
잔금, 취득세 및 세금, 복비 이렇게 신경써야함
이외에는 인감도장은 내가 등록된 주소지에서만 등록이 가능하다는거
부모등 지인에게 돈빌린경우 등기소에서 확정일자를 받아야한다
자금조달계획서를 세무사등에게 상담받는 경우도 있어보이는데 충분히 셀프로 가능하다!
이정도...?
다들 잘 알아보고 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