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후기방 마늘쫑비빔밥 덬을 따라해본 후기(엉망진창;)

무명의 더쿠 | 05-29 | 조회 수 2455


https://theqoo.net/review/4219346080


결론부터는 개맛있어..👏🏻👏🏻👏🏻👏🏻👏🏻거마워 원덬아..



이 덬의 마늘쫑 비빔밥 비주얼에 넘 꽂혀서 


레시피가 넘 복잡하지 않으면 알려달랬더니 


ㄹㅇ 간단히 알려줘쎀ㅋㅋㅋㅋㅋㅋ


왜냐면 나 진짜 똥손이야ㅠㅠ 


이따 올릴거지만 된장찌개도 지옥에서 온 거처럼 만듬



알고보니 스퀘어에 있었나 보더라!


근데 마늘쫑덬의 다진고기를 넣은게 뭔가 킥(?)같아서 후기덬의 댓글만보고 따라했어


정말 간단하게 잘 알려줬는데


역시나 나는 주방에서 난리부르스를 춤ㅠㅠ... 



YfLSMn

워낙 허둥지둥 해서 사진을 다 못찍었어...


마늘쫑 다듬기부터 시간 개~~~잡아먹음...


30초 데쳤는데 자세히 안봐서 강불에 팔팔 끓임 (;;)


바로 건져낼 체 준비안해서 30초 넘었어 어떻해1!!!!! ㅇㅈㄹ 하다가 50초는 끓여졌을듯 ㅠ... 


OBtnFX

그리고 고기를 볶고


소스만들어서 고기랑 같이 끓였는데 (..)


소스 만들기는 간단한데 실수로 물 버억 부어서 (^^...) 좀많이 끓였어..



ccvKuJ

그리고 마늘쫑투하.


비율은 마늘쫑덬레시피에서 아빠숟갈로 했는데 


양은 마늘쫑덬꺼보다 넘 많은 이슈;; 


어쨌든! 불끄고 참기름 둘러서 한번 섞어줬어 




근데 조리를 좀 덜했나봐... 맛봤는데


내가 산 마늘쫑이 좀 두꺼웠는데 너무 생(?)이여서


턱아프고 너무 매워서 ㅠㅠ 다시 좀더 볶았어...


개취지만 난쫌 익은게 더 달고 맛있더라 ..! 




 HAbCLG


계후와 내가 전날 끓인 된장찌개(?)야...


엄마가 된찌 너무 무섭게 생겼다고 해서 마상이엿음..



LNcJAc


XwqNlM


우여곡절 끝에 ㅠㅠ 곤약밥 넣어서 잘 먹었어!!!


근데 나 다먹고 엄마 쫌 나눠줬는데 


쌀밥에 먹는게 훨씬 맛있떠라...!! (당연한 얘긴가;)


그리고 난 빨간 음식엔 후추넣는걸 좋아하는 병이 있어서 


후추도 살짝 넣었어


** 첨엔 없이 좀먹다가 마지막에 사실 왕창 뿌려먹었어..ㅎㅎ



마지막으로 갠적으로는 계란후라이 없이 먹는게 더맛있더라~~


곱창김에 싸먹어도 존맛이였삼...


(너무 많이해서 아침까지 먹었지 뭐야..? )



무튼 마늘쫑덬 덕에 맛있는 저녁 해결했다고 후기 끝...!


그럼 2000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4
목록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필사하기 좋은 문장과 사랑스러운 스누피를 한 권에 《하루 한 장 필사 노트》 피너츠 에디션! 837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신생피부과 제모후기올렸다가 피부관리 무료로 받게된 후기
    • 15:20
    • 조회 70
    • 그외
    1
    • 7년만에 토익 시험 친 후기
    • 15:15
    • 조회 44
    • 그외
    • 노무사 시험 치고 온 후기
    • 13:55
    • 조회 430
    • 그외
    6
    • 성심당 순수롤 만족하는 후기
    • 12:46
    • 조회 604
    • 음식
    7
    • 위고비 3개월 후기(중구난방 후기)
    • 12:08
    • 조회 370
    • 그외
    2
    • 닭한마리칼국수라면 후기
    • 09:34
    • 조회 847
    • 음식
    4
    • 9년동안 고생한 손 한포진 치료한 후기
    • 08:21
    • 조회 713
    • 그외
    12
    • 자주 쓰는 사진 어플 두개 후기
    • 04:29
    • 조회 838
    • 그외
    11
    • 인생팬티 후기
    • 08-29
    • 조회 1861
    • 그외
    7
    • 🍇어제 2026 영동포도축제 다녀온 후기🍇
    • 08-29
    • 조회 1226
    • 그외
    6
    • 버터떡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는 후기
    • 08-29
    • 조회 640
    • 음식
    3
    • 화폐상 습진과 한포진으로 고통 받는 중기
    • 08-29
    • 조회 1180
    • 그외
    14
    • 심심해서 쓰는 셀프네일러의 젤네일 램프들 후기
    • 08-29
    • 조회 1053
    • 그외
    10
    • 맘스터치 김풍 매직버거 개 비추하는 후기
    • 08-29
    • 조회 1751
    • 음식
    14
    • 필라델피아 크림치즈 후기
    • 08-29
    • 조회 1263
    • 음식
    4
    • 4개국어 가능 후기
    • 08-29
    • 조회 1765
    • 그외
    11
    • 출근했더니 갑자기 알바 짤린 후기..
    • 08-29
    • 조회 3941
    • 그외
    18
    • 카드 회사에서 무료로 피부관리해준대서 반신반의로 가봤는데 진짜 해준 후기였는데 사기 당한 사람도 있대
    • 08-28
    • 조회 4130
    • 그외
    31
    • 턱관절에서 소리나는거 고친 후기
    • 08-28
    • 조회 1715
    • 그외
    13
    • 와이파이 동글 바꾼 후기
    • 08-28
    • 조회 660
    • 그외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