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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ADT 캡스홈 CCTV 2년 넘게 사용하고 있는 추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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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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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빌라에서 엄마랑 둘이 살고 있어

여자만 둘이 살고 있어서 안전에 대한 불감증을 느끼고 있는데

동네가 조금 옛날 골목이라 주변에 CCTV도 없더라고

그때 캡스홈이 초창기 설치무료 이벤트 이런거 할때 낚여서(?) 좋은데! 하고 가입했어

 

그리고 지금 매우 만족하고 매달 나가는 공과금(?) 중에 제일 안아까운 돈 중에 하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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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19,000~17,000원이라는데,

나는 SKT 할인에다가 + 캡스에서 약정할인 걸면 더 할인해준다길래

어차피 해지할 일 없어서 냅다 2년 약정 걸고 더 할인 받았어

 

처음 설치하거나 기기에 문제생기면 기사님이 방문하셔

기계는 현관에 무타공으로 설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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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진 참고하면 될 것 같아!

 

어플은 연동하면 접속 가능하고 화면에 들어가면 첫 화면에 이렇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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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보안을 할 수도 있고, 실시간으로 화면을 볼 수도 있어

그리고 지난 기록을 확인 할 수 있고, 누가 왔다갔다하면 알람이 와

택배 기사님이라던지, 엄마라던지 등등

 

가끔 택배 배달 완료 문자와서 CCTV확인했는데 택배 없다!

그럼 전화드리면 100% 오배송이야 

(기사님 옆동에 가신거임)

 

우리동네 CCTV가 얼마나 없냐면

기사님들 사이에 "000호 CCTV있는 집이요!" 하면 아심ㅋㅋ

기사님들도 오히려 편하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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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화면은 이렇게 보여

일부분은 내가 모자이크했어

 

검정색 블러 처리된 부분은 개인정보법으로

계단 및 옆집이 보이는 구역은 다 가려야해

정말 딱 우리집만 보여야함!

 

보통 설치하면 옆집에 동의 구해야 한다는데

나는 그런게 무지(?)했던 시절이라 그냥 설치했고

나중에 옆집에서 괜찮다고~

본인들도 덕 보고 있으니까 걱정말라고 해주셔서

굉장히 감사했던 부분이였어

 

마킹해도 옆집 택배가 보이긴하거든,

분실되면 내가 찾아드림 ㅋㅋㅋㅋ

사이좋은 이웃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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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임이 감지되면 다 알림이 오고 녹화됨!

 

좋은점은 엄마가 나이가 있으니까

출퇴근 잘했는지 집에 잘 왔는지

파악이 가능해서 안심이 된다는거야

 

또 둘이 멀리 여행갈때 보안걸고 가면, 심적으로 안심이 됨

 

보안도 시간예약이 가능해서 난 새벽1시부터 아침 6시까지도 걸어두거든?

잠 잘때 누가 현관 열면 비상벨이 울리는거지

불안장애가 있는 나는 그것만으로 굉장히 큰 안심이야

 

보안상태에서 누가 현관문 열면 비상벨이 빌라 전체를 울릴만큼 크게 울리고

1분안에 보안해제 안하거나, 나랑 연락이 안돼면 캡스에서 우리집으로 출동하는 시스템이라

일단 누가 들어온다???? 출동임 ㅋㅋㅋㅋ

보안해제는 어플로 페이스로 열거나 비번으로 열어거나 해야함!!

즉, 우리집에선 나 아니면 못 풀어

 

그리고 사진엔 없는데 SOS 버튼도 하나 주고가셔, 충전식으로 된거

엄마가 집에 혼자 있는데 위험하다?! 그거 누르면 그냥 바로 출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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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우리집에 누가 벨 튀를 한적이 있었어 

1차는 초저녁이라 엥?? 하고 무시했는데

새벽 12시 30분에 또 벨튀한거야

 

문제는 캡스 알람이 안왔어....

녹화가 되야하는데 안된거야~

난 분명 인터폰으로 사람형상을 봤는데!!!!

어플에도 없고, 움직임 알람도 안왔거든

 

너무 무서워서 캡스 출동 누르고

캡스에서는 경찰에서 신고해주고

 

캡스가 5분 먼저 도착하셔서 현관 열지말라고

자기 순찰하겠다고 하시고 빌라 지키시고

경찰분들 오셔서 옥상부터 뛰어 올라가시고

범인은 못잡고 나는 진술서 썼는데 동네에 CCTV가 없어서 나중에 종결처리됨

 

캡스분은 경찰가시고도 혹시 모른다고 동네 한시간정도 더 순찰하고 갈꺼니까

여차하면 출동 누르라고 당부하고 가셨어

 

이런 일도 있었으니,

혼자 살거나, 여자끼리만 산다거나, 동네가 외져꺼나, 

그럼 난 캡스 무조건 추천이야!!!!

 

그럼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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