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바로 *수동 보풀제거기* 임 (특정 브랜드 x)
여기서는 pet hair remover 로 유명한데 한국에서는 보풀 제거기로 더 많이 쓰이는거 같더라고 (네이버 검색기준)
이제 이게 얼마나 강력한지 봅시다
사진 주의....
한달 묵힌 캣베드를 긁어보겠어
더러워요....
놀라지마세요 딱 세번 긁었어
짜잔!! 속 시원
섬유 속에 박혀있던 털까지 정말 시원하게 긁어줍니다
찍찍이 돌돌이 양복먼지 제거기(?) 좋다는건 다 써봤지만 이게 제일 만족스러워
단점도 있음
모든 천에 쓸수 있는건 아냐 가끔 뜯기는 천재질이 있어서 주의해야해
고양이 가구에 주로 쓰는 폭닥한 천이나 맨들맨들 천이 제일 효과가 좋은거 같아
긁다가 놀라서 후기 남겼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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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진 올리면서 가능한 천 / 불가능한 천 구분해볼께
티셔츠 > 가능
담요 (를 가장한 내 불쌍한 나이트가운 ㅠ) 폭닥폭닥 > 가능
소파 (울퉁불퉁 결이 느껴지는 니팅) > 불가능
초록색 쿠션 (꺼칠한 천 약간 마 느낌?) > 불가능
하얀색 쿠션 맨들맨들한 천 > 가능
부들부들 가짜 가죽 > 가능
부들부들 인형 > 가능
소파 2 (결이 느껴지는데) > 가능 ;
방석 스웨이드 > 가능
이불 > 가능
극세사 패드 > 가능
패드 > 불가능 이건 천 자체는 괜찮은데 바느질로 모양이 내져있어서 거기에 걸리더라
부들부들 긴털 방석 >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