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지 얼마안돼서 초기임ㅋㅋㅋㅋㅋ
일단 도장을 많이 탄다
아무래도 기술 알려준 다음 관원들끼리 연습해보고 스파링하는 형태로 진행되는거라 관장이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라짐
기술 잘 알려주고 괜찮은 고인물 많으면 배우기 좋음
근데 약간 방치형인 도장 가게되면 이게 뭐지x100 이라서 도장 많이 타는 것 같아
그래서 1회체험으로 여러군데 찍먹해보고 정착하는거 추천!
그리고 여자관원들 많은 도장 있는데 거기에 블루, 퍼플 있으면 더 좋고! 적어도 2-4년 다닌 사람들 ㅇㅇ
생각보다 체력이 많이 필요하다
전신 운동이라 힘들건 예상했는데 근력 체력 유연성 모두 필요함ㅋㅋㅋㅋ
남들 다 하는 동작인데 유연성 딸려서 안될때 자신감 떨어짐ㅜㅠㅠ
근데 잘 알려주는 도장 가면 그럴때 어떻게 더 해봐라 이런 팁 알려줘서 나한테 맞춰가면서 동작 배울 수 있음
스파링은 많이 해볼수록 좋다
뉴비라서 피해될까봐 나도 처음에는 조금 꺼려했는데 막상 해보니까 뉴비인걸 다들 알고있기때문에 기술 가르쳐 주는 위주로 스파링 해줘서 오히려 좋았음!
보통 뉴비랑 하고나서 고인물끼리 빡센 스파링은 별도로 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 안써도 될것 같다는 느낌을 받음
그리고 스파링 안하면 오히려 해봐야 는다고 오래 수련한 사람들이 먼서 하자고 해주는 경우도 많아서 좋았어
연습 파트너는 이거 도장마다 좀 다른데
관장님이 연습전에 아예 파트너 2-3명씩 짝지어주는곳도 있는데 약간 자유롭게 파트너 지어서 연습! 하는곳도 있어서 이것도 체험해보면서 보는거 추천
초기라 그런가 딱히 알맹이가 없다ㅋㅋㅋㅋ
궁금한건 댓글달아주면 알려줄 수 있는거면 답변달아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