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등이 반쯤 나가서 쿠팡에서 주문해서 직접해보려고 하다가 안되서 남혈육을 부름 물론 못했음ㅋ
그래서 아 사람 불러야겠다해서 사람을 부르고 그분이 바로 온댔는데 안오셔서 동생 둔채로 나는 잠시 외출
외출했는데 사람 왔대서 빨리 돌아가야겠다 생각했는데 돌아가보니까 그 사람이 없었어 갔대 등은 그대로인데
그래서 무슨 일이냐 왜 안갈았냐 하니까 그사람이 와서 자기보고 좀 놀란것 같더니 천장등 열어보더니 LED라서 전체를 갈아야한다고 그랬대
그래서 맞다 그래서 부른거다 사진 안보셨냐 하니까 자긴 이거 못한다고 그러면서 동생한테 여기 사냐고 물었대 그래서 동생이 뭔가 쎄해서 왜그러시냐고 그랬더니
사진으론 여자집 같았는데... 라고 말햇다함 동생이 여기 자기가 산다고 말하고 보냈대 동생도 그때부터 뭔가 이상했는지 그 다음 아저씨 오셔서 수리완료할때까지 같이 있었음
그 뒤에 오셔서 수리 해주신 분 말이 이야기 들으시더니 그런 사람들 숨고나 당근에 많다고 이동네가 여자들 1인가구 많지 않냐고 당연히 사진보면 전체 가는건데 그냥 와서 수작부리려고 그랬는 모양이라고 나이는 어때보였냐고 해서 한 30대 정도로 보였다하니까 되도록 이렇게 형제나 친구 있을때 아니면 경비아저씨한테 같이 있어달라고 하고 부르라고 위험하대 그리고 당일에는 별일없어도 기억해뒀다가 혹시 해코지 할수도 있다고 조심하라고 하셨음 그래서 커튼이나 이런건 부부가 시공다니는 곳이나 되도록 여성이 하는곳에서 하라고 했음...
숨고만 X 모두 그렇다는 것 X
혼자 살면 모두 주의할 필요 있어보임...
남혈육 없다면 경비아저씨나 하다못해 임대인 근처에 산다면 부탁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 사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