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여행사는 발도 안들였으면하는 후기
3,899 14
2026.04.25 20:12
3,899 14
그래도 여행사에서 일하는게 좋다면 말릴생각은없어!

나는 메이저 여행사 3년정도다녔어 (하나 모두 같은)

길게다니지못했는데 그이유는 코로나때문..

감정노동, 발권잘못하면 개인돈물어주고 이런건 둘째치고


내가 비추하는 이유는 단하나야..

경기랑 자연재해..우리가 어쩔수없는거에 너무 영향을받음


1. 전염병

코로나로 설명생략할게..ㅠ

팀별로 1명씩빼고 전원휴직했었어 


2. 정치문제

노재팬때 일본사업부서 문닫을뻔함 

(노재팬이 잘못된단거아님 그만큼 영향받는다는말)

이번 전쟁으로 유류할증료올랐으니 또 난리일게 분명..


3. 날씨

바람너무불어서 비행기못뜰까봐 발권실수해서 고객이 여행못갈까봐 항상 새벽에깼어 (실제로 그런적은없음)


4. 사양산업

패키지는 점점 없어지는 추세인건 내가 입사할때부터들었어ㅎ



그래도 여행사가 나이많은 여성분들도 오래다니고

육휴도 나름잘되있어서 좋다고생각했는데..

우리나라는 관광업직업 자체가 별로인것같아^_ㅠ (관광학도임)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 X 더쿠🩵] 반복되는 속건조까지 끊어내는 #수분증폭세럼 <3C-히알루론산 세럼> 체험 이벤트 467 07.09 25,8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86,4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72,8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84,8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37,5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6590 영화/드라마 ott에 없는 드라마 덕질 중인 중기 16 07.10 1,777
6589 영화/드라마 넷플에서 장송의 프리렌 본 후기 6 07.06 1,081
6588 영화/드라마 유튜브 클립으로 옛날 궁중암투 사극들 보고 있는 중?후기?(꽃들의전쟁, 명성황후, 장희빈(kbs 김혜수ver), 약간의 장녹수) 4 07.01 673
6587 영화/드라마 너바나 더 밴드 영화 본 후기 6 06.29 1,108
6586 영화/드라마 슈퍼걸 후기(노스포) 13 06.28 1,861
6585 영화/드라마 밤새서 넷플릭스 연프신작 <연애실험실> 1~2화 다 본 후기!!(강스포, 추천) 찰스엔터 주헌 패널 / 종교도 성향도 다른 체육계남자♥︎쎄보이는 커리어우먼이 침대에서 3박4일 소개팅을 한다면? 10 06.23 2,244
6584 영화/드라마 군체 호 & 궁금증 생긴 후기(약ㅅㅍ) 3 06.18 771
6583 영화/드라마 세계의 주인 후기 (스포 없다고생각하지만 분위기조차 알고싶지않다면 패스해) 8 06.09 1,907
6582 영화/드라마 와일드씽 보고 온 후기 (스포없음) 9 06.04 2,073
6581 영화/드라마 군체 3차관람 완료한 후기 5 06.03 1,222
6580 영화/드라마 와일드씽 조조로 보고 온 후기 (스포없음) 4 06.03 2,734
6579 영화/드라마 군체 본 후기(ㅅㅍㅅㅍ) 4 06.02 1,634
6578 영화/드라마 군체 본 후기 (약스포) 3 06.01 837
6577 영화/드라마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일반 극장 후기 (스포x) 2 05.31 1,766
6576 영화/드라마 군체 4천원에 보고온 후기(스포 조금) 2 05.28 1,441
6575 영화/드라마 🎞️오늘 영화 <백룸> 보고 온 간단 소감🎞️ 2 05.27 2,538
6574 영화/드라마 음악영화는 역시 영화관에서 봐야함을 다시 느낀 후기(주어: 마이클) 4 05.25 1,182
6573 영화/드라마 🐜오늘 조조로 『군체』 보고 온 간단 소감🐜 3 05.25 1,130
6572 영화/드라마 군체 후기 (강스포) 4 05.22 2,400
6571 영화/드라마 군체 보고온 후기(약ㅅㅍ) 6 05.22 1,998